• 코로나19 감염 70대 숨져…대전 네 번째 사망자

    대전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치료받던 70대 여성이 숨졌다. 대전의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4명으로 늘었다.대전시는 충남대병원 음압 병실에서 치료받던 70대 여성 A씨(대전 346번째)가 숨졌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15일 확진

    2020-09-26 장동열 기자
  • 대전서 25일 해외입국자 30대 1명 코로나 ‘양성’

    최근 대전방문판업발 집단감염이 수그러든 가운데 대전 서구에서 25일 코로나19 확진자(해외입국자)가 추가 발생했다.대전시에 따르면 도마동에 주소를 둔 30대(358번) 해외입국자가 무증상이었으나 코로나19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이 확진자는 지난 23일 미국에서

    2020-09-25 김정원 기자
  • 대전홈플러스 폐점, 지역사회 문제로 ‘확대’

    대전홈플러스 폐점문제가 지역사회의 이슈로 확대되고 있다.대전시의회 김찬술 의원(대덕2)은 지난 21일 시의회에서 대전 홈플러스 폐점과 매각 추진에 따른 피해상황을 피해자들로부터 청취하는 간담회를 개최한데 이어 22일 폐점이 확정된 홈플러스 둔산·탄방점을 항의 방문, 직

    2020-09-25 김정원 기자
  • 허태정 “과학정책 강화 과학도시 대전 완성”

    허태정 대전시장은 25일 김명수 신임 정무부시장(전 한국표준연구원장)에게 임명장을 주는 자리에서 “과학정책 강화를 통해 4차산업 혁명특별시로 과학도시 대전을 완성하겠다”고 밝혔다.허 시장은 “과학부시장제 도입은 도시의 미래를 지자체가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에 깊이 고민한

    2020-09-25 김정원 기자
  • [단신] 하나은행, 대전시에 1억원 성금 기탁

    하나은행은 25일 대전시에 코로나19 감염예방·수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억 원을 기탁했다.지성규 하나은행장은 이날 대전시를 방문, 허태정 시장에게 성금 1억원을 전달하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전지역 소외계층을 위해

    2020-09-25 김정원 기자
  • 오광영 의원 “유성터미널사업 공영개발로 추진해야”

    대전시의회 오광영 의원(유성2)은 24일 임시회 본회장에서 가진 5분 자유발언을 통해 “10년의 바램이 또다시 물거품이 됐다. 이는 유성구를 넘어 대전시민의 오랜 된 숙원사업인 유성복합터미널 개발 사업이 또다시 허무하게 좌초됐다”고 밝혔다.유성복합터미널은 오 의원의 지

    2020-09-24 김정원 기자
  • 대전 판암동서 확진자와 접촉 1명 ‘확진’

    대전 동구에서 23일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됐다.대전시에 따르면 동구 판암동 거주 50대(대전 357번)는 무증상이었으나 23일 코로나19 검사결과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확진자는 지난 15일 확진된 대전 346번(70대, 동구)과 접촉한 뒤 지

    2020-09-23 김정원 기자
  • 육군대 김민성 소령, 표면에 묻은 기름 ‘물만으로 제거 원리’ 발견

    합동군사대학교 육군대학 학생장교 김민성 소령(38‧육사 61기)이  고안한 ‘유출유 회수장비 및 방법’ 등 2건이 미국과 국내에 특허 출원됐다. 과거 군 간부들의 국내특허 출원 사례는 다수 있었지만 국내·외 동시 특허 출원은 김 소령이 처음이다.&nb

    2020-09-23 김정원 기자
  • [인사] 철도시설공단, 건설본부 설계실장 최원일 외

    ◇본부‧실‧단장급△건설본부 설계실장 최원일 △기술본부 신호통신단장 연규영 △처장급△충청본부 충청권사업단장 허진효 △강원본부 안전혁신처장◇부장급△건설본부 건설계획처 사업총괄부장 임정빈 △영남본부 동해남부사업단 궤도PM부장 문병준 △영남본부 안전혁신처 건설안전부장

    2020-09-22 김정원 기자
  • 대전시, 내년 생활임금 시급 ‘1만202원’

    대전시의 내년 생활임금 시급은 ‘1만202원’으로 결정됐다.적용대상은 시와 출자·출연 및 공사·공단 기간제 근로자와 시비 100% 지원 민간위탁 저임금근로자다.  대전시는 “2021년 생활임금 시급 1만 202원은 올해 생활임금 1만 50원보다 152

    2020-09-22 김정원 기자
  • 대전시 문화상 수상자에 양애경‧황용식‧송재섭 씨

    제32회 대전시 문화상 수상자로 양애경‧황용식‧송재섭 씨 등 3명이 선정됐다. 대전시는 지난 18일 문화상심사위원회를 열고 △문학부문 양애경 △시각예술부문 황용식 △공연예술부문 송재섭 씨를 각각 올해의 문화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문학

    2020-09-22 김정원 기자
  • ‘깜깜이’ 확진 대전 350번과 접촉 잇따라 ‘양성’

    대전에서 깜깜이 확진자인 350번과 접촉해 감염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20일 추가 2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시에 따르면 대전 355번은 서구 관저동 거주 50대이며 무증상이었으나 코로나19 검사 결과 20일 확진됐다.서구 정림동 356번도 지난 10

    2020-09-20 김정원 기자
  •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27일까지 ‘1週 연장’

    대전시는 20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전국적으로 2단계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 발표에 따라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를 오는 27일까지 일주일간 연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시에 따르면 연장되는 주요 조치 내용은 △거리두기가 가능한 범위 내에서 실내 50인 이상,

    2020-09-20 김정원 기자
  • 대전유성터미널사업 또 ‘좌초’…책임론 등 ‘후폭풍’

    대전시민의 숙원사업으로 10년 넘게 끌어온 ‘대전유성복합터미널’ 사업이 결국 또다시 좌초되면서 큰 파장이 불가피하게 됐다. 대전도시공사는 18일 “유성복합터미널 민간사업자 KPIH와 체결됐던 ‘유성복합여객터미널 사업협약’이 해지됐다”고 밝혔다. 이에

    2020-09-18 김정원 기자
  • 코로나 2차 대유행 대전 가족‧지인 접촉 원인…건강식품발 ‘49명 최대’

    최근 대전지역에서 발생한 코로나19는 2차 대유행은 한풀 꺾인 가운데 가족과 지인 접촉으로 인한 집단감염이 가장 많았던 것으로 확인됐다.  18일 대전시에 따르면 지난 7월 이후 한 달간 지역 감염자가 발생하지 않은 가운데 지난달 14일 파주 스타벅스

    2020-09-18 김정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