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칠 대전시의회 의장이 지방의회의 역할을 ‘시민의 삶 가장 가까운 곳에서 문제를 찾아 해결하는 것’으로 규정했다. 또 복지 사각지대와 민생경제, 청년정착, 지역사회 갈등 등 행정의 손길이 닿지 않은 현장을 직접 찾아 목소리를 듣고 정책으로 연결하겠다는 구상이
새롭게 출범한 아산시의회 회장단이 민선 9기 시정에 대한 합리적인 견제와 협력을 바탕으로 시민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치겠다는 뜻을 밝혔다. 예산 심사와 행정사무감사를 통한 정책 검증은 물론 행정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강화하는 데 의회의 역할을 다하겠다는 입장이다.
이장섭 청주시장이 민선9기 청사진으로 '시민특별시 청주'를 제시하며 "시민 모두가 자부심을 느끼는 도시, 대한민국의 기준이 되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28일 뉴데일리와의 인터뷰에서 "민선9기는 단순히 도시의 외형을 키우는 것이 아니라 시민의 삶의 질과
인터뷰 이응우 계룡시장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재선에 성공한 이응우 충남 계룡시장이 '대한민국 국방수도' 완성을 위한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민선 8기 동안 국방산업 기반 조성과 도시 정체성 확립에 집중했다면, 민선 9기에서는 이를 실질적인 산업 성장과 일자리 창출, 인구 유입으로 연결하는 것
생활체육 동호인으로 출발해 서산시·충남 협회를 거쳐 대한배드민턴협회장까지 오른 김택규 전 회장은 체육계의 대표적인 '현장형 행정가'로 통한다. 그러나 재임 기간 기존 세력과의 인사 및 운영 갈등, 파리 올림픽 직후 이어진 문화체육관광부의 수사의뢰로 장기간 거센
[인터뷰] 백성현 논산시장
"민선8기는 논산의 미래를 준비하는 시간이었다면, 민선9기는 시민이 변화를 직접 체감하는 성과를 만들어 내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백성현 충남 논산시장은 뉴데일리와의 인터뷰에서 민선8기 핵심 성과와 향후 시정 운영 방향을 이같이 밝혔다. 그는 국방산업과 스마트농
황규철 39대 옥천군수가 13일 뉴데일리와의 인터뷰에서 "민선9기는 민선8기의 성과를 완성하는 시간"이라며 "보여주기식 행정이 아닌 군민이 체감하는 성과로 평가받는 군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황 군수는 "군정의 모든 기준은 군민의 삶이 얼마나 나아졌는가에 맞춰질 것"이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된다는 절기의 소서(小暑)인 7일,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가 ㈜금진의 후원으로 청주시 흥덕구 옥산면 복지회관에서 관내 어르신 250여 명을 모시고 ‘2026년 초복맞이 삼계탕 나눔’행사를 개최했다.김진현 (주)금진 대표이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
"증평의 미래는 도시를 크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있습니다. 민선 7기에는 AI와 ICT를 접목한 스마트 콤팩트 시티를 통해 군민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하는 '군민이 행복한 스마트 증평'을 반드시 실현하겠습니다"대한민국 최초로 정부 주도가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