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E-지역‧대학의 未來다
올해는 RISE(Regional Innovation System & Education,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사업의 2년차다. 현재 각 지역자치단체는 사업의 안착과 성과창출을 위해 구체적인 프로젝트를 가동하고 있다. RISE 사업의 목표는 뚜렷하다. 교육부의
화가 정봉숙. 그의 작품은 침묵하지만, 그 안에는 설명되지 않는 감정의 층위가 깊게 쌓여 있다. 빛은 형상을 드러내고, 어둠은 그 감정을 붙잡는다. 그리고 눈동자와 입술은 말 대신 내면을 전한다.특히 오는 28일 Vincent Gallery 개관기념 특별초대전
[인터뷰- 장현봉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 회장]
3월 5일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회장 장현봉) 분위기는 매우 밝았다. 25년 12월부터 시작한 일반회비 모금 실적이 목표치를 넘어섰기 때문이다. 충북지사의 목표액은 11억8천3백만 원이었다. 그런데 모금액은 11억 9천5백만 원을 넘겨 목표 대비 101%을 달성했다.
충남·대전 행정통합 특별법이 여야 합의 없이 단독 처리되면서 ‘속도’는 냈지만 ‘내용’은 비었다는 비판이 거세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가 지난 12일 심야 전체회의에서 해당 법안을 의결하자, 지역 안팎에서는 “핵심 특례와 실질적 분권이 빠진 ‘맹탕 졸속법’”이라
더불어민주당 민병희 부여군의원이 6·3 지방선거 충남도의원 출마를 공식화했다. 11일 민병희 부여군의원(더불어민주당)은 본지와 만남을 통해 군의원으로 현장을 지켜온 그는 대전·충남 행정통합을 ‘확장을 위한 선택이 아닌, 생존을 위한 선택’으로 규정하며, 군 단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은 대전·충남 행정 통합 논의를 두고 “속도를 이유로 주민 동의를 생략한다면 그 통합은 출발부터 정당성을 잃는다”고 직격했다. 9일 박 구청장은 본지와 대전언론인 클럽 기자 등과 만남을 통해 의회 결정만으로는 행정 통합의 민주적 정당성을 담
황규철 옥천군수의 말은 빠르지 않다. 대신 방향이 분명하다. 9일 황 군수는 본지와 대전언론인클럽 기자단과 만남을 통해 2026년 군정 기조를 ‘승풍파랑(乘風破浪)’이라 이름 붙였고, 이는 바람을 타고 파도를 가르듯, 변화의 흐름을 피하지 않고 정면으로 건너가
대전·충남 행정 통합 논의가 지방선거 핵심 이슈로 떠오른 가운데,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이 통합 찬성 입장을 분명히 하면서도 ‘권한 없는 통합은 실패’라고 선을 그었다. 30일 서철모 구청장은 본지와 만남을 통해 그는 수도권 과밀 해소와 국가 균형발전을 위해 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