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의회와 충남도의회가 통합 특별시의회의 안정적 출범을 위해 공동 대응에 나섰다. 또 두 의회는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실질적인 권한이양’과 ‘의회 독립성 보장’을 특별법에 명확히 반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29일 대전시의회(의장 조원휘)와 충남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이 마약류 확산에 대한 사회적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시민 밀집 지역 한복판에서 예방 메시지를 전면에 내건 가두 캠페인을 직접 이끌었다.29일 대전 동구는 지난 28일 대전역과 중앙시장 일원에서 마약류 중독 예방과 위험성 인식 제고를 위한 가두 캠페
대전예총이 관저문예회관 수탁 운영을 통해 문화체육관광부 국고 지원사업에 연이어 선정되며 공공문예회관 운영 역량을 입증했다.29일 (사)한국예총 대전광역시연합회는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6 컨설팅 지원사업’에 이어 ‘2026년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사업’에도 최종 선정
대전지역 직업계고 학생들의 공공부문 진출이 뚜렷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9일 대전시교육청은 2025년 관내 직업계고 학생 121명이 공무원·공공기관·공기업·군부사관에 합격해 전년 대비 비약적인 성장을 기록했다고 밝혔다.교육청 분석 결과(2026년 1월 기준
대전시는 29일 미세먼지와 대기오염 저감을 위해 ‘2026년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으로 올해 총 1563대를 보급하며 이중 상반기에 1096대를 우선 공급한다고 밝혔다. 특히 내연기관 차량을 전기차로 전환할 경우 최대 130만 원의 ‘전환지원금’을 새롭게 지원한
불법 촬영물과 딥페이크 확산에 대응하기 위해 대전시가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디지털성범죄 사이버감시단’을 운영한다. 또 온라인 성범죄를 실시간 감시·신고하는 시민 감시체계다.29일 대전시는 내달 12일까지 디지털성범죄 예방과 피해 확산 방지를 위해 2026년
대전시가 전세사기 피해를 ‘사후 구제’가 아닌 ‘사전 예방’으로 막기 위한 실무형 교육에 나선다.또 청년과 주거 취약계층을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계약 현장에서 바로 쓰이는 대응 역량을 키운다는 전략이다.29일 대전시는 관계기관과 함께 ‘전세피해 예방 및 청년 주거안
◇5급(3명)△인구정책과 백경희(직무대리)△산내동장 이선진(직무대리)△자치행정과 이승용(파견)◇6급(85명)△감사실 최영진(승진)△자치행정과 김상인(승진),김진우(승진),이미래(전입,휴직),길선근(파견),서유경(파견),송종용(파견),신동오(파견),윤종완(파견),임명선(
<6급> △홍보담당관 김윤희(전보), 홍서준(전입) △기획예산과 유혜경(전보) △공공건축과 이화중(전보) △운영지원과 김대현(교육파견), 신정미(〃), 안중복(〃), 이영이(〃), 이재선(〃), 전미영(〃), 전진숙(〃), 허춘향(〃), 이규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