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8일까지 순회 방문…시민 의견 시정 반영·현장 중심 소통행정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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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정5기 읍면동 순방 포스터.ⓒ세종시
조상호 세종시장이 오는 23일부터 8월 28일까지 25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주민과의 대화를 통해 본격적인 현장 소통에 나선다.이번 방문은 '시민의 삶을 내 상처를 돌보듯 하라'는 시민여상(視民如傷)의 시정 철학을 바탕으로 시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이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23일 조치원읍을 시작으로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이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조 시장은 지역별 주요 현안과 생활 불편 사항, 주민 제안 등을 직접 청취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갖는 등 현장 중심의 소통행정을 강화할 계획이다.조상호 시장은 "시민의 일상 속 불편과 지역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함께 해결 방안을 찾겠다"며 "현장의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해 시민이 변화를 체감하는 행정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