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비 확보·기업 유치·예산시장 활성화 등 지역경제·미래 성장 성과 인정
  • ▲ 최재구 충남 예산군수.ⓒ예산군
    ▲ 최재구 충남 예산군수.ⓒ예산군
    최재구 충남 예산군수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미래 성장 기반 구축 성과를 인정받아 ‘제23회 지역신문의 날’ 행정대상을 수상했다.

    예산군은 최 군수가 10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23회 지역신문의 날’ 시상식에서 지방행정 발전과 지역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공로로 행정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전국지역신문협회가 주최하는 이번 시상식은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 국민 권익 증진에 기여한 지방자치단체와 인물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다.

    최 군수는 적극적인 국비 확보와 민간투자 유치로 군 재정 1조 원 시대를 열고, 산업단지 조성과 예산시장 활성화 등 지역상생 프로젝트를 추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81개 기업을 유치해 1489개의 일자리를 창출했으며, 셀트리온 투자협약 체결과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농생명 융복합산업 클러스터 조성 등을 통해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도 힘써왔다.

    이와 함께 스마트팜 확대와 농업 경쟁력 강화,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 확대, 공공의료 기반 확충, 예당호와 예산시장 관광 활성화 등 군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발전을 이끈 공로도 인정받았다.

    최재구 군수는 “이번 수상은 군민과 공직자가 함께 이뤄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미래 성장동력을 확충하고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와 지역경제 활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