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윤건영 충북교육감이 6일 오송참사 3주기를 맞아 청주시청 임시청사에 마련된 시민분향소를 찾아 헌화하고 있다.ⓒ충북교육청 제공
    ▲ 윤건영 충북교육감이 6일 오송참사 3주기를 맞아 청주시청 임시청사에 마련된 시민분향소를 찾아 헌화하고 있다.ⓒ충북교육청 제공
    윤건영 충북도교육감이 6일 오송 참사 3주기를 맞아 청주시청 임시청사에 마련된 시민분향소를 찾아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유가족들에게 애도의 뜻을 전했다.
    윤 교육감은 “오송 참사는 안전을 결코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는 소중한 교훈을 우리 사회에 남겼다”며 “충북교육청은 그 교훈을 깊이 새기고 학생과 교직원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교육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