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문 통해 참가 선착순 접수… 희망 학교 많아 사전 준비 필요
-
- ▲ 학교폭력예방교육에 참여하고 있는 봉덕초등학교 학생들.ⓒ청주청소년꿈키움센터 제공
법무부 소속 청주청소년꿈키움센터(청주청소년비행예방센터)가 올해 하반기 ‘학교로 찾아가는 학교폭력 예방 교육’ 참여 희망학교를 모집한다.9일 센터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동안 충북여중 등 26개 초중고에서 4551명을 대상으로 학교 폭력 예방교육을 진행했다.교육은 ▲언어폭력 예방 ▲사이버폭력 예방 ▲집단 따돌림 예방 등 학교 현장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폭력 유형에 초점을 맞춰 이루어 졌다.센터는 참여학교의 신청을 통해 하반기에도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이어간다. 신청은 8월 중 각 학교로 공문을 발송하여 선착순으로 받게 된다.청주 청소년비행예방센터 정재연 계장은 "해마다 참여희망 학교가 많아 접수 시작 하루만에 마감된다”며, 학교폭력 예방교육이 필요한 학교들의 사전준비를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