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9기 출범·품바축제 등 현안 꼼꼼히 챙길 것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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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병옥 음성군수가 음성 품바축제를 계기로 선거기간중의 갈등을 떨치고 화합분위기를 만들자고 말하고 있다.ⓒ음성군청 제공
조병옥 음성군수가 8일 주간업무회의를 통해 음성품바축제를 계기로 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갈등을 최소화하고 지역 여론이 분열되지 않도록 함께 하자고 말했다.조 군수는 “선거 과정에서 각자의 정치적 입장이나 신념 때문에 크고 작은 갈등이 발생했다”며, “선거 후유증이 최소화되도록 조직의 내부 안정을 도모하고 축제를 통해 음성군민이 하나가 되는 분위기를 조성하자”고 당부했다.그는 또 조 군수는 “지난 4년간 추진해 온 민선 8기 주요 현안 사업을 최종 점검하고, 민선 9기 ‘중단 없는 도약, 상상대로 음성시 건설’을 위한 군정 추진 전략에 대한 방안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제27회 음성품바축제’ 최종 점검도 강조했다.조 군수는 “오는 10일 개최되는 축제 기간중 낮 기온이 최고 30℃까지 올라갈 것으로 예보되고 있다”며, “그늘막과 쉼터를 충분히 마련하고 식중독 예방을 위한 위생 관리와 인명사고 없는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을 지시했다.끝으로 조 군수는 “오는 30일까지 ‘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 건립 사업’ 등 1078개 사업장에 대한 현장 하자검사를 통해 세금이 낭비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