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운하 "의사일정 변경 주도…국가균형발전 핵심 입법 속도"
  • ▲ 황운하 국회의원.ⓒ황운하 의원
    ▲ 황운하 국회의원.ⓒ황운하 의원
    황운하 국회의원이 대표발의한 ‘행정수도 건설을 위한 특별법’이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 최우선 안건으로 상정되며 처리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황 의원은 본회의 5분 발언, 기자회견, 여야 간사 협의 등을 통해 의사일정 변경을 이끌어내며 법안을 1번 안건으로 올렸다. 

    해당 법안은 지난 회의에서 후순위로 밀렸으나 이번에 최우선으로 논의된다.

    황 의원은 지난해 5월 제22대 국회 1호 법안으로 특별법을 발의한 이후 보고대회 개최, 여론 형성, 정책 간담회, 초당적 협력 확대 등 입법 추진 활동을 이어왔다. 

    최근에는 ‘무제한 법안소위’ 개최 제안과 시민 서명 전달 등으로 처리 의지를 강조했다.

    황 의원은 “행정수도 완성은 국가균형발전의 핵심 과제”라며 조속한 결론을 촉구했다. 

    한편, 정책 시사점 도출을 위해 워싱턴 방문 일정도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