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271회 임시회 회의 모습.ⓒ논산시의회
    ▲ 제271회 임시회 회의 모습.ⓒ논산시의회
    충남 논산시의회(의장 조용훈)는 15일 제271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오는 17일까지 의사일정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19건(의원발의 3건)과 일반안건 6건 등 총 25건을 심의한다. 

    첫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회기결정과 관계 공무원 출석요구, 주민조례청구안 심사 의결기간 연장 등을 처리했다.

    16일에는 각 상임위원회에서 제·개정 조례안 18건과 관리계획안, 고시 동의안, 정산결과 보고 등 일반안건 4건을 심사할 예정이다. 

    주요 의원발의 안건으로는 출산·양육 지원, 체육센터 운영, 아동친화도시 조성 관련 조례 개정안 등이다.

    회기 마지막 날인 17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열고 김종욱 의원의 5분 자유발언과 함께 안건을 최종 의결하며 일정을 마무리한다.

    조용훈 의장은 “제9대 의회의 마지막 임시회인 만큼 시민 생활과 직결된 안건을 책임 있게 심사해 실효성 있는 결과를 도출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