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현장소통'서 공연 관람…학부모와 운영 개선 의견 나눠
  • ▲ 최민호 세종시장.ⓒ세종시
    ▲ 최민호 세종시장.ⓒ세종시
    세종시는 최민호 세종시장이 22일 보람동 행복누림터 2층 다목적 강당에서 열린 '찾아가는 현장소통' 행사에 참석해 치어리딩 꿈나무 어린이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세종한글축제 등 지역 행사에서 활약해 온 어린이 치어리딩단의 활동을 공유하고, 운영 여건에 대한 학부모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여울초·해밀초 학생 22명으로 구성된 치어리딩단은 경쾌한 음악에 맞춰 고난이도 동작을 선보이며 큰 호응을 얻었다. 

    공연을 지켜본 최 시장은 어린이들에게 박수를 보내며 응원했다.

    이어 열린 간담회에서는 어린이와 학부모 등 70여 명이 참석해 운영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학부모들은 주민자치프로그램 내 치어리딩 강좌 개설, 연습 공간 안전매트 구비, 학교스포츠클럽 대회 참가 확대와 방과후 프로그램 지속 운영 등을 건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