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대 방사선학과,치위생학과 응시자 전원 합격충북보과대 방사선학과 5년간 4차례나 100% 합격 '기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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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주대학교 치위생학과 학생들이 교내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북소재 지역대학 학생들이 보건의료계 국가시험에서 호성적으로 내고 있다.청주대 방사선학과 졸업예정자들은 최근 시행된 제53회 방사선사 국가시험에서 졸업예정자 32명 전원이 합격했다.청주대 방사선학과는 2014년 첫 국가시험 응시 이후 총 6회에 걸쳐 100% 합격률을 달성하는 등 누적 합격률 97% 이상을 유지하며 명실상부한 방사선학 분야의 명문 학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충북보건과학대 방사선학과 학생 30명도 방사선사 국가시험에서 전원 합격했다.충북보건과학대 방사선학과는 최근 5년간 국가시험 응시자 전원 합격을 네 차례 달성하는 등 꾸준히 높은 합격률을 유지해 오고 있다.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이하 국시원)에 따르면 제53회 방사선사 국가시험은 전체 2819명이 응시한 가운데 2348명이 합격, 전국 평균 합격률 83.3%를 기록했으나, 충북 지역소재 대학들은 전국 평균을 크게 상회하는 100% 합격률을 달성하며 우수한 교육 성과를 입증했다.한편 청주대 치위생학과 졸업예정자들도 최근 시행된 ‘제53회 치과위생사 국가시험’에서 전원이 합격했다.이는 국가고시 3년 연속 100%의 합격률을 기록한 것으로, 청주대 치위생학과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한 쾌거라는 평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