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안정화기금 확대·운용으로 지역 주요 사업 속도
-
- ▲ 논산시청 모습.ⓒ논산시
충남 논산시는 재정안정화기금을 효율적으로 운용하며 안정적 재정과 미래 성장을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재정안정화기금은 2021년 70억 원에서 2022년 1394억 원으로 크게 늘었으며, 이를 기반으로 강경읍 활력채움터, 국방대학교 전원마을 조성, 관촉건널목 입체화 사업 등 주요 현안을 계획대로 추진 중이다.또한, 수해 복구비 432억 원, 국방국가산업단지 323억 원, 탑정호 복합휴양관광단지 179억 원 등 시민 삶의 질 향상과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투자도 이어가고 있다.장학기금, 청년 스마트팜 복합단지, 농촌발전기금 조성 등 미래 대비 사업도 안정적으로 진행 중이다.시는 국·도비 확보에도 적극 나서 지난해 국·도비 확보액을 3880억 원으로 2021년보다 약 1000억 원 증가시켰다.백성현 시장은 “재정안정화기금은 시급한 현안을 해결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핵심 재원이 된다”며 “지속 가능한 재무행정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