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리빙존 공동주택 인허가 준비…2028년 완공 목표시, 행정절차 신속 진행 및 시민 불편 최소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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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계획안.ⓒ세종시
세종시 합강동 5-1생활권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선도지구 개발이 본격화된다.시는 19일 세종스마트시티㈜와 함께 사업 현안과 일정을 논의했다고 밝혔다.2018년 지정된 이 지역은 2028년까지 스마트기술을 집약한 K-미래형 스마트시티로 조성될 예정이다.스마트시티는 주거 중심의 스마트리빙존과 상업·오피스 기능을 갖춘 혁신벤처스타트업존으로 나뉘어 개발된다.시는 올해 하반기까지 공동주택 인허가를 마무리하고, 스마트서비스와 기반시설에 대한 실시계획을 본격적으로 수립할 예정이다.관계부서와 협력을 통해 행정절차를 신속히 진행할 계획이다.이승원 시 경제부시장은 "사업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시민과 기업의 편익을 최대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