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중립과 기업 지원사업 안내…충남북부상공회의소맞춤형 상담 부스 운영…기업 실질적 지원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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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지원 통합설명회’포스터.ⓒ충남테크노파크
(재)충남테크노파크(이하 충남TP)는 오는 27일 오후 1시 충남북부상공회의소 대회의실(10층)에서 ‘기업지원 통합설명회’를 연다고 밝혔다.18일 충남TP에 따르면 이번 설명회는 충남 지역 산업 발전을 도모하고, 도내 기업이 실질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기업지원 사업을 안내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설명회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1부에서는 탄소중립 지원사업을 중심으로 친환경 기술 개발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지원방안을 설명할 예정이다. 이어지는 2부에서는 충남TP 전 부서가 수행하는 기업지원 사업의 절차, 지원 규모, 주요 분야 등에 대한 안내가 이뤄진다. 기업을 위한 상담 부스를 마련해 1대1 맞춤형 상담을 진행하며, 기업별 필요에 맞춘 지원 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다.충남TP는 충남 지역의 3대 주력 산업인 △디스플레이 부품‧장비산업 △탄소저감 자동차 부품산업 △고기능성 그린 바이오산업을 비롯해 이차전지산업, 금속소재산업, ICT융합 신산업 등 다양한 산업을 지원하고 있다. 또, 탄소중립사업, 신재생에너지 사업,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시군구연고사업 등 폭넓은 기업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충남TP 서규석 원장은 “충남테크노파크는 매년 기업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해 도내 기업들이 실질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맞춤형 상담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며 “이번 설명회를 통해 지역 산업 발전을 위한 협력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도내 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설명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충남TP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참가를 원하는 기업 관계자는 사전 신청을 통해 보다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