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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충남대병원 전경.ⓒ세종충남대병원
세종충남대병원 성인응급실이 2월에도 홀수일에는 24시간 운영되며, 짝수일은 일부 야간 운영이 제한된다.세종시는 응급의료전문의 부족으로 지난 1월부터 시행된 운영 방식이 이달에도 유지된다고 2일 밝혔다.짝수일 중 6·8·12·14·16·20·22·26일은 주간만 운영되며, 오후 6시부터 다음 날 오전 8시까지 야간 진료가 제한된다.반면 2·4·10·18·24·28일과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는 24시간 운영된다.이영옥 시 보건복지국장은 "응급실 이용 전 운영시간을 확인해 달라"며 가벼운 증상의 경우 동네 의원을 방문할 것을 당부했다.한편, 엔케이세종병원 응급실은 24시간 운영하며, 달빛어린이병원은 평일 오후 11시, 주말·공휴일은 오후 9시까지 진료한다.병·의원 운영 정보는 응급의료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