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시장, 천안인의 상·유관순 열사 추모각 등 참배
  • ▲ 박상돈 천안시장, 이순희 충남동부보훈지청장 등 보훈·안보단체장, 간부 공무원들이 1일 유관순 열사 추모각에서 신년 참배를 하고 있다.ⓒ천안시
    ▲ 박상돈 천안시장, 이순희 충남동부보훈지청장 등 보훈·안보단체장, 간부 공무원들이 1일 유관순 열사 추모각에서 신년 참배를 하고 있다.ⓒ천안시
    박상돈 충남 천안시장이 1일 을사년 새해를 맞아 천안인의 상과 유관순 열사 추모각 등 신년 참배를 하며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 

    박 시장은 이날 이순희 충남동부보훈지청장을 비롯한 보훈·안보단체장, 간부 공무원 등과 ‘천안인의 상’과 천안함 46용사 추모비, 광복회원 기념비, 참전기념비, 유관순 열사 추모각을 각각 참배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렸다.

    박 시장은 “최근 무안국제공항에서 발생한 여객기 참사에 대해 깊은 애도와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을사년 청사의 해를 맞아 천안시민 모두가 희망찬 한 해를 맞이하시길 바라고, 시민과 함께 발전하는 천안시가 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