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만지고 느끼는, 살아 움직이는 책의 세계’“아름다운 예술 그림책 이해 높이고 책을 가까이하게 되는 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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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문화재단 ‘보고 만지고 느끼는, 살아 움직이는 책의 세계’ 팝업북 전시 포스터. ⓒ충북문화재단
충북문화재단(대표이사 김갑수)은 괴산 숲속작은책방과 협력하여 ‘보고 만지고 느끼는, 살아 움직이는 책의 세계’ 팝업북 전시를 오는 12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충북문화관 문화의 집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팝업북은 종이로 만들어진 입체적인 예술품으로 책에 대한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종이 예술의 아름다움을 구현한 페이퍼 아트는 종이라는 재료를 독특하고 놀라운 제작 방법으로 활용해 독자들에게 상상력과 창의력을 제공하는 예술 상품으로 인정받고 있다.전시 열음식은 12일 11시에 열릴 예정이며, 연계 행사로 초청작가 워크숍이 28일 오후 2~4시 홍승희 팝업북 아티스트, 10월 12일 최향랑 그림책 작가와 함께 진행된다.관람객을 대상으로 팝업북 만들기 체험이 4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체험 일정은 오는 29일, 10월 3·5·6일 오후 2시~3시 30분 백창화 북아트 작가와 함께하는 만들기 체험이 진행되며, 문화이음창을 통한 사전 접수로 참여할 수 있다.전시 기간 중 관람객에게 감상 및 전문 해설을 위해 사전 모집한 ‘팝업북 스토리텔러’ 15명을 대상으로 지난달 22일부터 매주 목요일 3회에 걸쳐 스토리텔러 교육을 진행한 바 있다.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충북문화관&숲속작은책방 팝업북 전시를 통해 아름다운 예술 그림책에 대한 대중의 이해를 높이고 책을 가까이하게 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모든 체험과 워크숍 신청 모집의 사전접수는 충북문화재단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문화이음창’을 통해 일주일 전부터 신청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