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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수 “학습 결손·학력격차 회복에 최선”

김진수 대전교육청 부교육감 30일 취임

입력 2022-10-02 09:18 | 수정 2022-10-04 18:03

▲ 김진수 신임 대전시교육청 부교육감.ⓒ대전시교육청

대전시교육청 부교육감에 김진수(53세) 부교육감이 취임했다.

김 부교육감은 강원도 출신으로 강원대 영어교육학과를 졸업했으며, 미국 펜실바니아주립대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제36회 행정고시 합격하고, 1993년 첫 공직에 입문한 김 부교육감은 교육부 대학재정과 서기관, 경북대 교무과장, 교원소청심사위원회 심사과장, 교육부 대학재정총괄팀장, 대통령 교육비서관실 행정관, 교육부 평생학습정책과장, 부산대 사무국장, 교육부 교원소청심사위원회 상임위원, 부산시교육청 부교육감 등을 역임했다. 

이어 2020년 7월부터는 강원도교육청 부교육감으로 재직하다가 이번에 대전시교육청 부교육감으로 취임했다. 

김 부교육감은 취임 인사를 통해 “코로나19 이후 학생들에게 학교 교육의 소중한 일상을 되찾아주고 학습 결손과 학력격차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대전시교육청에서 추진하고 있는 주요 정책 및 역점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행복한 학교 미래를 여는 대전교육을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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