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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에서 보람동 태권도장 관련 원생 가족 등 4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추가 감염됐다이로써 해당 태권도장 관련해 확진자는 모두 23명으로 늘었다. 이중 지역은 21명, 타 시도가 2명이다.10일 시에 따르면 전날 태권도장 관련 원생 가족 등 4명(세종 825~828번)이 코로나19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이 확진가 가운데 30대 1명은 태권도장발 원생 확진자(819번) 가족으로 전날 자가격리 중 코로나 검사에서 양성으로 확인됐다.유증상 상태로 코로나 검사를 받은 40대 확진자는 아직 감염경로가 밝혀지지 않았다.나머지 30대와 40대 확진자 2명은 지역과 대전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방역 당국은 이들 확진자의 가족에 대해 이날 코로나19 진단검사와 함께 접촉자 등을 파악하는 역학 조사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