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방역당국이 세종시 어진동 선별진료소에서 차량에 탑승한 시민에게 검체를 체취하고 있다.ⓒ이길표 기자
    ▲ 방역당국이 세종시 어진동 선별진료소에서 차량에 탑승한 시민에게 검체를 체취하고 있다.ⓒ이길표 기자
    세종시 소담동 어린이집 관련해 원생과 가족 2명 등 모두 3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추가 확진됐다.

    이로써 이 어린이집 관련 누적 확진자는 원생 13명, 원생 가족 11명, 직원 7명 등 모두 35명으로 늘었다.

    9일 세종시에 따르면 전날 어린이집 원생과 가족 2명 등 모두 3명(세종495~497)번)이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으로 확인됐다.

    원생과 가족은 무증상 상태로 자가격리 해제 전 코로나 검사에서 확진됐다

    30대 496번 확진자는 청주 1178번 확진자와 접촉한 뒤 자가격리 중 지난 5일 발현 증상 등으로 코로나 검사에서 양성으로 확인됐다.

    세종시의 누적 확진자 수는 497명으로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