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방역당국이 세종시 어진동 선별진료소에서 차량에 탑승한 시민에게 검채를 체취하고 있다.ⓒ이길표 기자
세종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8명이 추가 발생했다.
28일 세종시에 따르면 전날 지역에 거주하는 10대 미만 가족 1명 등 모두 8명(세종 463~470번)이 코로나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들 확진자 4명(463·464·465·469번)은 세종 460·462번 확진자 가족으로 자가격리 중 발현 증상 등으로 코로나 검사를 받고 확진됐다.
10대 466번 확진자는 무증상 상태로 선체검사에서 양성으로 나왔다.
467번 확진자는 청주 1084번 확진자와 접촉해 자가격리 중 해제 검사에서 확진됐다.
468·470번 확진자는 경기 용인 2839번과 대전 2038번 학진자와 접촉한 뒤 감염됐다.
방역당국은 이들 확진자를 상대로 접촉자 등을 파악하는 역학조사 중이다.
세종시의 누적 확진자 수는 470명으로 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