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방역당국이 세종시 어진동 선별진료소에서 시민에게 검채를 체취하고 있다.ⓒ이길표 기자
    ▲ 방역당국이 세종시 어진동 선별진료소에서 시민에게 검채를 체취하고 있다.ⓒ이길표 기자
    세종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추가 발생했다.

    13일 세종시에 따르면 대전 확진자와 접촉한 일가족 2명(세종 388~389번)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들 가족 3명은은 대전 1791번 확진자와 접촉한 뒤 가족간 전파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앞서 전날 확진 판정을 받은 세종 387번 확진자도 가족이다.

    방역당국은 이들 확진자를 상태로 접촉자 등을 파악하는 역학조사 중이다.

    세종시의 누적 확진자 수는 389명으로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