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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충북지역 봄비…낮부터 차츰 맑아져

입력 2016-04-07 09:13 | 수정 2016-04-07 16:08

이번 비 그치고 당분간 포근한 봄날씨 이어질 듯

▲ 봄비가 내리는 7일 오전 청주시내에서 행인들이 우산을 쓰고 있다.ⓒ김종혁 기자

충북지역은 오전까지 비가 더 내리다가 낮부터 차츰 맑아질 것으로 보인다.

청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어제부터 내린 비의 양은 청주 19㎜, 충주 14.4㎜, 옥천 26.5㎜, 영동44.5㎜ 등이 내렸고 이날 오전중 5~10mm 정도 더 내리다가 그칠 전망이다.

이날 기온은 청주 9~19도, 제천 10~18도, 음성 10~18도, 영동 10~18도 등으로 포근하겠으며 기압골의 영향으로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부는 지역이 있어 시설물 관리에 주의를 당부했다.

이번 비가 그치고나면 당분간 비소식 없이 완연한 봄을 느낄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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