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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대, 교사 임용시험 합격자 전국 최고

입력 2016-03-01 15:18 | 수정 2016-03-01 15:47

유아·초·중등 등 541명…역대 최고 인원 배출

▲ 한국교원대 마크 ⓒ교원대


종합교원양성대학인 한국교원대학교가 교사 임용시험 합격자를 전국에서 가장 많이 배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교원대는 1일 “2016학년도 교사 임용시험에서 유아 16명, 초등 172명, 중등 353명 등 541명이 합격했다”고 밝혔다.

교원대에 따르면 초등 교사 임용시험의 합격률은 당해년도 졸업생의 96.1%(졸업생 127명 대비 합격자 122명)로 역대 최고치며, 중등 교사 임용시험에서도 353명이 합격, 역대 가장 많은 합격생을 배출했다.

교원대 관계자는 “이 같은 성과는 교원대가 국내 교원양성기관의 중추임을 여실히 보여주는 성과”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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