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2014년 연속 대통령상과 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대상' 등
  • ▲ 충주미소진쌀이 지역을 빛낸쌀로 선정돼 시상을 받고 있다.사진제공=충주시
    ▲ 충주미소진쌀이 지역을 빛낸쌀로 선정돼 시상을 받고 있다.사진제공=충주시

    충북 충주 ‘미소진쌀’이 2015 고품질 브랜드 쌀 평가에서 ‘지역을 빛낸 쌀’로 선정됐다.

    (사)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는 올 6∼12월까지 전문기관의 품위·식미·품종평가와 소비자 식미평가 등 항목별로 평가기준에 따라 엄정하게 평가했다.

    농산물품질관리원은 완전미 비율, 수분·단백질함량 등 외형과 성능을 한국식품연구원은 전문가 식미테스트를 평가했다.

    이번 평가는 심사에 올라온 전국 유명브랜드 쌀 43점을 대상으로 유해 중금속(카드뮴·납 각각 0.2ppm이하) 잔류농약검사 증명서를 첨부해 품질의 신뢰도를 높였다.
     
    충주 ‘미소진쌀’은 2013∼2014년 2년 연속 대통령상, 지난 1월에는 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대상을 수상했다.

    충주시는 지난 10월 ㈜전국24시 콜 화물과 쌀 판매 활성화를 위한 MOU를 맺고 쌀(연간 100t 이상)납품계약을 체결했다.

    정구익 충주시 식량작물팀장은 “내년에도 명품화 계약재배와 들녘 경영체 육성사업, 포장재 제작 및 홈쇼핑 판매 방송 등으로 쌀 판매를 활성화하고 충주통합RPC에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