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 지방의회 역할 이해하기 쉽도록 칼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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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주시의회가 만든 만화책.사진제공=충주시의회
충북 충주시의회가 시민과 학생들에게 새로운 이미지를 전해주기 위해 만화책을 제작했다.
사륙배판(b5)크기에 32쪽 분량으로 제작된 만화는 ‘친구야 의회가자’라는 제목으로 지방의회를 체험하기 위해 의회를 방문하는 어린이와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게 3000부를 칼라로 만들었다.
윤범로 의장은 “올해는 지방자치 20년을 맞아 지방의회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져 시의회를 찾는 학생들의 견학과 시민방문이 점차 늘고 있다”며 “미래를 이끌어 나갈 어린이와 학생들이 지방의회의 역할을 이해하기 쉽도록 만화를 제작했다”고 설명했다.
시의회는 제작된 홍보만화를 관내 각 학교와 관공서에 우선 배부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