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괴산군, 설 명절 대비 ‘민생안정 종합대책’ 수립

    충북 괴산군이 13일 설 명절을 앞두고 군민의 생활 안정과 안전 확보를 위한 민생안정 종합대책을 수립했다고 밝혔다.송인헌 군수는 확대간부회의에서 설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생활 불편과 각종 사건·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8대 중점 분야와 대응 방안을 점검하며 철저한 준

    2025-01-13 양승갑 기자
  • 충북범보련, 尹 대통령 2차 체포영장 집행 반대…“탄핵 무효·국회 해산 촉구”

    충북범보수시민단체연합회(이하 충북범보련)는 13일 충북도청 서문 앞에서 출범결의대회를 열고,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을 무효화할 것을 강력히 주장하며 2차 체포영장 집행에 반대입장을 표명했다.충북범보련은 이날 결의문을 통해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및 내란 선동세력을 반

    2025-01-13 김정원 기자
  • 충북교육청, 4308억 투입 ‘교육복지 강화’

    충북교육청은 13일 4308억 원을 교육복지사업에 지원하며 지난해 4048억 원보다 260억 원을 증액 지원한다고 밝혔다.이는 도내 모든 학생에게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지원 강화로 균등한 교육 기회를 보장하고 교육격차를 완화한다는 충북교육청의 방침이다.교육청은 △교육과

    2025-01-13 홍정미 기자
  • 괴산군, 2025년 새기술보급 시범사업 신청 접수

    충북 괴산군농업기술센터는 13일 농가소득증대 및 농가경쟁력 향상을 위한 2025년도 새기술보급 시범사업 신청을 31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새로 개발된 기술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혁신 기술을 농가에 보급하는 것으로, 올해 총 25억 3400만 원의 예산이

    2025-01-13 양승갑 기자
  • 옥천전통문화체험관, 옥천군 대표 관광지로 자리매김

    충북 옥천군은 옥천전통문화체험관이 군의 대표 관광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한옥 숙박, 다양한 체험활동과 학습 강좌 참여, 전시 대관이 끊이지 않으면서 2024년 한 해 총 8만3650명(무인계측기 기준)이 다녀갔다. 이 중 4만6074명이 직접적으로 체험

    2025-01-13 양승갑 기자
  • 진천군, 2024년 출생아 증가율 충북 1위…전년 대비 18%↑

    충북 진천군 출생아수 증가율이 충북 도내에서 압도적인 1위를 기록하며 출생절벽 시대를 역주행하는 성과를 올리고 있다고 13일 밝혔다.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통계에 따르면 진천군의 2024년 누적 출생아 수는 504명으로 전년 대비 약 18%(+77명) 증가했다.같은 기간

    2025-01-13 양승갑 기자
  • 청주시, ‘도농이 어우러진 행복한 농업·농촌 만들기’ 총력

    충북 청주시가 2025년도 도시와 농촌이 상호보완하는 균형 발전을 위해 박차를 가한다고 13일 밝혔다.시는 전년 대비 8.1% 증액한 2093억원의 농업예산을 투입해 농촌 체질 개선과 지속 성장 가능한 농업 실현을 위해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인력지원

    2025-01-13 홍정미 기자
  • 청주시, 2024년 12월 출생아수 475명…40개월 만에 최다

    충북 청주시는 지난해 12월 시에서 태어난 아이 수가 475명으로 집계됐다고 13일 밝혔다. 2021년 8월(483명) 이후 40개월 만에 최다 기록이다.시에 따르면 2024년 연간 출생아 수는 총 4899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2022년(4737명) 대비 3.4%,

    2025-01-13 홍정미 기자
  • 음성군 “저출생 대응, 경제적 부담 줄인다”

    충북 음성군은 저출생 문제 해결과 인구 증가를 통한 지역 활성화를 위해 충북행복결혼공제, 결혼·출산가정 대출이자 지원, 초다자녀 지원 등 ‘2025년 저출생 대응 사업’을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충북행복결혼공제 사업’은 미혼 청년 근로자와 중소(견)기업, 농업인,

    2025-01-13 양승갑 기자
  • 단양군, 귀농인 농업창업 · 주택구입 최대 3억 융자 지원

    충북 단양군은 13일 귀농인들의 성공적인 정착을 돕기 위한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융자사업’ 대상자를 2월 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세대 당 농업창업 자금은 최대 3억 원, 주택구입 및 신축 자금은 최대 7500만 원 한도로 융자지원하는 사업이다.사업

    2025-01-13 양승갑 기자
  • 충북도, 기후대기 분야 6933억 투입…“탄소중립 실현”

    충북도가 2025년 공기, 탄소중립 실현 등 살고 싶은 충북 구현을 위해 올해 기후대기 분야에 6933억 원을 투입한다. 12일 도에 따르면 이는 올해 충북도 전체 예산(7조9287억 원)의 8.7%에 해당하며 전년도 기후대기 분야 예산(5058억 원)보다 3

    2025-01-12 김정원 기자
  • 최복수 충북경제자유구역청장

    “충북경자청, ‘꿈을 먹고 사는’ 조직…꿈 현실화 위해 한발 한발 나아갈 것”

    최복수 전 강원도 행정부지사가 1월 1일자로 충북경제자유구역청장으로 취임했다. 최 청장이 맞닥뜨린 가장 큰 과제는 전임 청장의 구속과 이로 인한 신뢰의 상실이었다. 최 청장은 지난 10일 오송 청장실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내가 맡은 자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2025-01-11 김정원 기자
  • 청주시,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신청하세요”

    충북 청주시는 지역 여성농업인을 대상으로 여가 및 레저 활동에 사용할 수 있는 ‘2025년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신청을 받는다고 11일 밝혔다.지원대상은 시에 거주하는 20세 이상부터 73세 미만(1953~2005년생) 농업경영체 등록된 여성농업인이다. 가구당 농지소

    2025-01-11 홍정미 기자
  •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 강화된 리더십 체제로 ‘출발’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 조직위원회가 새해를 맞아 강화된 리더십 체제로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다. 조직위는 10일 정영철 영동군수를 공동조직위원장으로, 국악 명인 민의식 한국예술종합학교 명예교수를 민간 집행위원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은 정

    2025-01-10 김정원 기자
  • “충북도, 오송 산단 기업 목소리 듣다”

    충북도는 10일 오송 C&V센터에서 오송 산단 입주기업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기 위한 기업 민생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만남의 장은 미국 신정부 출범, 탄핵 정국 등 대내외 경제 불확실성이 심화되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당

    2025-01-10 홍정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