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일 권선택 시장-박상우 LH사장 기반조성 업무협약

    대전시 4차 산업혁명 특별시 성장거점 조성 본격화

    대전시가 24일 오전 시청에서 국내 최고 수준의 연구 인프라와 성장 잠재력을 활용, 4차 산업혁명 특별시 성장거점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한국토지주택공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시에 따르면 이날 협약은 최근 4차 산업혁명이 경제 성장의 새로운 패러다

    2017-07-24 김정원 기자
  • 침수지·이재민 대피시설 집중 방역, 무료 접종

    청주시, 수해지역 장티푸스 등 ‘감염병 예방’ 총력

    충북 청주시가 최근 발생한 폭우로 수해를 입은 침수지와 이재민 대피시설 등에 집중 방역 소독을 실시하며 시민들에게도 개인위생수칙 준수를 당부했다.24일 시 보건소에 따르면 수해 지역에는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장티푸스, 눈병, 발진 등 각종 질환에 노출될 위험이 도사

    2017-07-24 김종혁 기자
  • 폭우피해 접수 25일 마감 ‘권역 특별재난안전지역’ 촉구

    [주간충청이슈] 물난리 외유 충북도의원 징계 ‘촉각’

    지난 16일 하루 300mm가 넘게 쏟아진 폭우로 충북 청주, 괴산, 증평, 진천, 보은, 음성 지역은 수십 년 만에 사상 초유의 재앙을 겪고 있다.23일 충북도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지금까지 사망 7명, 이재민 2141명에 재산피해는 630억 원대에 이르고 이를

    2017-07-24 김종혁 기자
  • 스타벅스 해피아워…도로까지 점령한 반값 할인의 덫

    [충청브리핑] ‘귀국’ 김학철 “언론이 레밍” 또 다시 논란

    24일자 충청권 신문들은 유럽 해외연수 중 국민을 비하하는 ‘레밍’ 발언으로 논란을 불러일으킨 김학철 충북도의원의 22일 귀국과 관련한 기사과 큰 비중을 차지했다.그러나 김 의원은 23일 0시를 넘겨 충북도청에서 귀국 사과 기자회견을 가졌으나 국민 여러분께 상처를 입힌

    2017-07-24 김정원 기자
  • [김정원의 1분경영노트] 꼭 써야할 ‘카이로스’ 시간을 만들어라

    시간관리는 단지 열심히 일을 하도록 돕는 것이 아니라 더 현명하게 일할 수 있게 한다. 훌륭한 시간 관리는 에너지, 열의, 긍정적인 정신력의 원천이다. 시간을 스스로 관리하는 사람은 ‘크로노스(Chronos)’에서 ‘카이로스(Kairos)’로 이행한 사람이다.《강규형,

    2017-07-23 김정원 기자
  • 해수 평균 수온 26도 돌파 ‘최악 피해’ 2013년보다 6일 빨라

    충남도, 폭염으로 데워진 바닷물…비상체제 가동

    충남지역의 가두리 양식장이 밀집한 천수만 해역의 수온이 폭염으로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면서 비상이 걸렸다.사상 최악의 고수온 피해로 기록되고 있는 2013년보다 더 빠른 수온 상승을 보이며 양식 물고기 폐사 등 피해가 우려되고 있는 상황이다.23일 충남도

    2017-07-23 김정원 기자
  • 22일 행복도시 착공 10주년·세종시 출범 5주년 기념식서

    이상민 국회의원, 세종시명예시민증 받아

    더불어민주당 이상민 의원(대전 유성을)이 지난 22일 세종시 연기면 세종호수공원 중앙광장에서 열린 행복도시 착공 10주년·세종시 출범 5주년 기념식행사에서 세종시 명예시민증서를 받았다.이날 이 의원에게 전달한 세종시명예시민증서는 세종시가 시 발전과 세종시민을 위해 노력

    2017-07-23 김정원 기자
  • 오 의원, 22일 청주 복대동 지웰홈스 주민과 간담회

    오제세 의원 “중앙부처와 재난관리 지침 공동주택 제외 협의”

    더불어민주당 오제세 의원(청주 서원)은 22일 지난 16일 청주지역의 폭우로 수해를 입은 청주시 흥덕구 복대동 지웰홈스 아파트 대표들과 만나 “공동주택이 재난관리 지침에 의한 보상대상에서 제외된 것은 문제가 있다“며 “지침 개선을 위해 중앙부처와 협의해 개선점을 찾아보

    2017-07-23 김정원 기자
  • 폐기물 임시 적환장 3개소 설치, 주말 집중 수거

    청주시, 수해지역 하루 760톤 폐기물 처리 ‘분주’

    충북 청주시가 집중호우로 수해 지역에서 하루 700여톤 가량 발생하고 있는 많은 양의 폐기물을 처리하기 위해 휴일에도 비상근무를 실시하며 온 힘을 쏟아 붓고 있다.23일 시에 따르면 자체 인력 357명과 청소차 등 장비 153대를 투입해 주택 침수지역에서 발생된 폐기물

    2017-07-23 김종혁 기자
  • 경북 경산 ‘짜사모’ 22일 괴산서 짜장면 봉사 ‘훈훈’

    [충북수해] 자원봉사 3만9807명·장비 3093대 투입

    사망 7명과 이재민 2141명, 물적피해 633억 원대가 발생한 충북의 폭우 피해를 복구하기위해 전국각지에서 인력과 중장비, 구호물품 등이 속속 도착하며 피해민들을 위로해주고 있다.22일까지 수해복구 현장에 투입된 장비는 3093대(굴삭기 1702, 덤프 553, 방역

    2017-07-23 김종혁 기자
  • 낮최고 33도까지…노약자 온열질환 주의

    [충청날씨] 대전‧충북 등 비…무덥고 열대야

    대전‧충남지역의 24일 날씨는 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 많고 오후 한때 일부지역에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예상 강수량은 10~50㎜다.현재 충남 일부 지역에는 폭염특보가 발표된 가운데 당분간 낮 최고 기온은 33도 이상 오르면서 매우 덥겠고, 열대야가

    2017-07-23 김정원 기자
  • 자동차·기계장비 멸실·파손후 2년 이내 대체시

    청주시, 폭우피해 대체취득차량 취득세 ‘감면’

    충북 청주시가 물난리로 침수피해를 입은 차량을 대체할 경우 취득세를 감면한다고 23일 밝혔다.시 차량등록사업소에 따르면 지난 16일 집중호우로 인해 침수된 차량에 대해 지방세특례제한법 제92조에 따라 천재지변 등으로 멸실 또는 파손된 자동차 및 기계장비를 그 멸실일 또

    2017-07-23 김종혁 기자
  • 주택·농경지·농작물·축사·비닐하우스 침수 피해 등

    청주시, 수해피해 신고 25일까지…읍면동 ‘접수’

    충북 청주시가 사상 초유의 폭우 피해를 입고 복구 작업에 한창인 시민들에게 오는 25일까지 수해피해 신고 접수를 당부했다.23일 시에 따르면 수해피해와 관련해 재난지원금을 받고자 하는 시민은 반드시 본인이 지정된 기한 내에 직접 신고를 해야 한다. 피해신고 접수기간은

    2017-07-23 김종혁 기자
  • 구본무 시장,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특별교부세 30억 요청

    김부겸 행자부 장관, 천안 수해지역 현장점검

    김부겸 행정자치부장관이 22일 충남 천안지역 수해 현장을 방문해 피해와 복구 상황을 점검했다.김 장관의 방문은 피해지역 주민들을 위로하고 신속한 복구 당부와 수해복구 참여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김 장관은 천안시 북면 용암리에서 천안시로부터 피해 및 응급복구 현황

    2017-07-23 김정원 기자
  • 운수종사자 등에 충분한 휴게시간 보장 골자

    권석창 의원, ‘과로‧졸음운전 방지’ 개정안 발의

    최근 경부고속도로와 영동고속에서 과로‧졸음운전사고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 버스 이용승객의 안전과 운수종사자들의 과로 및 졸음운전을 방지하기 위해 운송사업자가 운수종사자에게 충분한 휴게시간을 보장을 골자로 하는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개정안이 발의된다. 자유한국

    2017-07-23 김정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