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PRIDE 공유대학이 지난달 26일 청주첨단문화산업단지 1층 영상관에서 ‘2025학년도 수료식 및 우수학생 시상식, 2026학년도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공유대학 참여 대학 교수진과 지자체 관계자, 수료생 및 신규 선발 학생 등 100여 명
충북대 등 충북도내 대학이 지난 23일 엔포드호텔 직지홀에서 ‘2025년 충북 RISE 연계 늘봄학교’ 프로그램의 1차년도 사업 성과를 공유하며 지역-대학 협력 모델의 성공적 안착을 알렸다.‘2025년 충북 RISE 연계 늘봄학교’ 프로그램에는 충북대, 청주
서원대와 건국대 글로컬캠퍼스가 공동으로 추진한 2025 RISE 평생교육 사업의 성과를 지역사회와 나누는 연합 성과 공유회가 지난 10일 오후 서원대 행정관 다목적 세미나실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양 대학이 지난 한 해 동안 운영한 평생교육 프로그램과 혁신사
청주대학교 RISE사업 K-항공MRO 융합인재양성센터는 최근 교내 새천년종합정보관에서 'K-항공MRO 융합인재양성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항공 정비(MRO) 산업 맞춤형 인재양성 사업의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산·학·연 협력 확대 방안을 모색
청주대 평생교육원은 지난 3일과 4일 이틀에 걸쳐 평생교육원 세미나실에서 충북RISE사업 K-생활학교 ‘평생교육 특강 및 학습자 수료식’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행사는 충북RISE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K-생활학교 평생교육 과정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교육 과정을
입학자원 감소가 지역대학의 존립 문제를 넘어 지역사회 유지 자체를 위협하는 단계에 접어들면서, 전문대학의 역할을 다시 세워야 한다는 문제 제기가 나왔다. 박남석 충북보건과학대학교 RISE사업단장(충북·전국전문대학협의회장)은 전문대학을 지역 산업과 주민 생활을
충북도의회‧충북지역대학혁신지원센터 주최 ‘중부권 RISE 초광역 협력 포럼’
입학은 했지만 취업을 장담할 수 없는 대학 교육 구조가 지역 청년 유출을 가속화하는 가운데, 공주대학교의 계약학과 모델이 ‘취업을 전제로 한 교육’이라는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 전의식 국립공주대학교 미래자동차선도대학원사업단장은 계약학과가 RISE 정책의 실효성
충북도의회‧충북지역대학혁신지원센터 주최 ‘중부권 RISE 초광역 협력 포럼’
초광역 RISE를 어떻게 시작할 것인가에 대한 논의가 이어지는 가운데, 이미 권역 협력을 실제로 구현해 온 모델이 현장에서 제시됐다. 이후승 충남대학교 RISE사업부단장은 DSC 공유대학 운영 성과를 근거로 “초광역 RISE는 이제 설계의 문제가 아니라 확장의
충북도의회‧충북지역대학혁신지원센터 주최 ‘중부권 RISE 초광역 협력 포럼’
대학이 무엇을 가르칠 것인지를 스스로 정하던 시대가 저물고 있다. 산업이 필요로 하는 인재를 어떻게, 어디서, 얼마나 길러낼 것인지가 대학의 존재 이유를 결정하는 국면에 접어들었다. 유재수 충북대학교 RISE사업단장은 충북대 RISE를 ‘대학이 산업을 따라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