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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브리핑] 이 대통령 ‘선거법 재판’ 연기…다른 ‘형사재판도 중단’ 가능성
◇李 대통령 불소추 특권 적용, ‘사법 리스크’ 사실상 차단 국면이재명 대통령의 선거법 파기환송심이 고법에 의해 기일 없이 연기되며, 대장동·위증교사·대북송금 등 다른 형사재판도 중단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이는 헌법상 대통령 불소추 특권을 법원이 사전에 인정한 것으로,
2025-06-10 김정원 기자 -
[충청브리핑] “새 정권 출범 속 ‘자영업 빚폭탄’ 터지나”…숨은 부채 369조, 연체 대란 우려
◇이 대통령, “오송 참사, 사회적 참사 반복 없도록 엄정 대응”…국정조사·재수사 ‘여론 재점화’ 이재명 대통령은 취임사에서 오송 지하차도 참사를 포함한 사회적 참사의 진상을 반드시 규명하겠다고 약속했다.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안전사회를 만들겠다는 의지
2025-06-09 김정원 기자 -
[충청브리핑] 李 대통령, 초대 국무총리 김민석‧국정원장 이종석 지명…비서실장에 강훈식
◇李 대통령, 강훈식 비서실장·위성락 안보실장 등 젊고 실무형 인사 ‘전면 배치’이재명 대통령은 4일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을 새 정부의 초대 국무총리 후보자로 지명했다. 국정원장 후보자에는 이종석 전 통일부 장관, 비서실장에는 강훈식 의원, 안보실장에는 위성락
2025-06-05 김정원 기자 -
[충청브리핑] 이재명 당선 “국민이 맡긴 사명, 어김없이 이행하겠다”
◇李 대통령 “내란 극복·민생 회복·국가 책임 강화·평화 공존·국민 통합 반드시 이루겠다”이재명 대통령 당선인은 국민이 맡긴 사명을 한순간도 잊지 않고 철저히 이행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내란의 상처를 극복하고, 경제 회복과 민생 안정, 국민 생명 보호를 국가 최우선 과
2025-06-04 김정원 기자 -
[충청브리핑] 충청권, 조기대선 사전투표 첫날 ‘역대 최고 투표율’ 기록
◇사전투표 첫날 투표율, 대전 18.71%·세종 22.45%·충남 17.93%·충북 18.75% 6·3 조기대선을 앞두고 치러진 사전투표 첫날, 충청권 투표율이 19.54%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대전 18.71%, 충남 17.93%, 충북 18.75%,
2025-05-30 김정원 기자 -
[충청브리핑] 서산 모텔서 화재…투숙객 ‘1명 사망·20명 부상’
◇서산 모텔 화재 2층 객실서 시작…‘소방차 36대 동원’해 진화충남 서산시 동문동의 한 모텔에서 28일 밤 불이 나 투숙객 1명이 숨지고 20명이 다쳤다. 불은 2층 객실에서 시작됐으며, 소방 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소방차 36대와 인력을 투입해 화재를 진압했
2025-05-29 김정원 기자 -
[충청브리핑] 비전 실종, 네거티브만 남았다…‘최악의 대선 토론’
◇충청권 6개 혁신기획서 선정…본지정 여부는 ‘9월 확정’충남대·공주대(통합)를 비롯한 충청권 7개 대학이 2025 글로컬대학 예비지정에 포함되며 마지막 도전 기회를 얻었다. 올해는 전국 81개 대학이 55개의 혁신기획서를 제출해 18개가 선정됐고, 충청권에선 6개 기
2025-05-28 김정원 기자 -
[충청브리핑] 대선 D-7 이재명, 모든 양자대결서 ‘우세’…‘충청권 표심’도 앞서
◇충청 ‘캐스팅보트’는 이재명?…金, 단일화 없인 ‘역전 불투명’대선 여론조사 공표 시한을 하루 앞둔 27일, 주요 언론사들이 일제히 여론조사 결과를 쏟아냈다. 대부분 조사에서 이재명 후보가 김문수 후보를 오차범위 내 또는 그 이상으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충청권에
2025-05-27 김정원 기자 -
[충청브리핑] 진천 풍림아이원, ‘하자 덩어리’인데 입주하라고? 수분양자 800명 ‘분노 폭발’
◇청주시도, 한화도 실익 없이 신뢰만 잃은 최악의 결과 자초청주경기 유치를 위한 청주시장의 압박은 실무적 준비 없이 여론만 자극한 ‘정치 쇼’로 끝났다. 한화는 선수 안전과 팬 편의성 등을 이유로 청주경기 포기를 공식화하며 논란에 종지부를 찍었다. 청주시의 일방적 요구
2025-05-26 김정원 기자 -
[충청브리핑] “공공·기업 수장들…충북도립대 총장·타이어뱅크 회장 ‘법의 심판대’에”
◇김영환 지사, 충북도립대 총장 “비위 엄중”…수사의뢰 지시·직위해제 조치 김용수 충북도립대학교 총장이 연수비용 부풀리기 의혹으로 직위 해제됐다. 그는 배우자와 교수진과 함께 5천만 원 예산으로 4박 5일 제주 연수를 다녀온 뒤, 참가자 수를 허위로 작성한 사
2025-05-23 김정원 기자 -
[충청브리핑] “중화권·동남아 코로나 급증…국내 7월 재유행 우려”
◇홍콩·태국 확진자 급증, 전문가들 “무더위·면역 저하로 국내 유행 가능성 커져”중국, 홍콩, 대만, 태국 등 아시아 지역에서 코로나19가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특히 홍콩과 대만에선 중증 환자와 어린이 환자가 급증하고, 태국과 싱가포르에서도 확진자가 2배 이상 늘었다
2025-05-22 김정원 기자 -
[충청브리핑] 한국부채 1928조 급증 속도 ‘美의 2.5배’…‘신용등급 강등’ 공포
◇24년간 GDP 대비 부채비율 5배 증가…가계부채도 사상 최대한국의 국가부채가 빠른 속도로 증가하면서 글로벌 신용평가사들의 신용등급 강등 우려가 커지고 있다. BIS에 따르면 2000년 9%였던 정부 부채비율은 2024년 45.3%로 5배 급증해 미국보다 두 배 이상
2025-05-21 김정원 기자 -
[충청브리핑] 대권 노림수인가?… 李·金 ‘셀프 개헌안’ 대결에 ‘국민은 뒷전’
◇4년 중임제 놓고 시각차…李 “권한 분산·책임 강화” vs 金 “3년 단임·불소추특권 폐지”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지난 18일 페이스북을 통해 4년 연임제, 결선투표제 도입, 국회 추천 총리제를 담은 권력분산형 개헌안을 발표했다. 그는 대통령 권한 분산과 책임 강
2025-05-19 김정원 기자 -
[충청브리핑] “세종 홀대 재연? 이재명 ‘해수부 부산행’ 공약에 지역 반발 확산”
◇“행정수도 세종 완성” 기조 역행…지역 정치권 책임론 부상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의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 공약에 대해 충청권에서 강한 반발이 일고 있다. 이는 ‘행정수도 세종 완성’이라는 민주당의 기존 기조와 충돌한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세종시와 지역 시민단체,
2025-05-16 김정원 기자 -
[충청브리핑] 사법부 겁박한 민주당, 이재명 방탄용 ‘선거법 개정’ 강행 논란
◇‘허위사실 공표죄’서 ‘행위’ 삭제한 선거법 개정안, “이재명 면소 노린 위인설법”더불어민주당이 대선 전 이재명 후보의 처벌을 막기 위해 공직선거법에서 '행위'를 삭제하는 개정안을 법사위에서 강행 통과시켰다. 개정안이 본회의를 통과하면 대법원 유죄 취지 판결을 받은
2025-05-15 김정원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