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원대학교, ‘중원 Raise-Up 심포지엄’ 성료…충북 RISE 사업 비전 공유

    충북 중원대학교(총장 황윤원)가 지난 1월 20∼21일, 1박 2일 동안 중원 Raise-Up 심포지엄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6일 중원대에 따르면 중원심포지움은 2023년부터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개최돼 왔으며, 이번 심포지엄은 중원대, 괴산군,

    2025-02-06 홍정미 기자
  • [RISE] “지역의 혁신적인 교육·산업 생태계 구축 목표… 충북대 역량 최대한 발휘할 것”

    유재수 충북대 RISE 추진단장은 5일 학연산공동기술연구원에서 교수와 직원, 학생 등을 대상으로 열린 ‘RISE 사업 준비 및 의견 수렴회’에서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한 RISE 추진단 조직 구성을 발표했다.충북대 RISE 추진단은 전략기획부, 인재 양성부, 지산

    2025-02-06 양승갑 기자
  • [RISE] 충북대 “구성원들 RISE 적극 참여 위해 목표·사업 내용 맞춰 준비해야”

    충북대학교는 5일 학연산공동기술연구원 대회의실에서 교수와 직원, 학생 등을 대상으로 RISE 사업 준비 및 의견 수렴회를 개최했다.RISE 추진 경과 등 주요 내용 설명과 교직원 의견 수렴을 위해 열린 이날 행사에서 이형택 기획처장은 교육부에서 발표한 RISE 지원 전

    2025-02-06 양승갑 기자
  • 충남 대학, 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 구축…대학·지자체 ‘협력 강화’

    단국대 등 충남 14개 대학이 4일 천안 한국기술교육대학교에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라이즈)’ 공동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식에는 단국대, 건양대, 백석대, 백석문화대, 상명대, 선문대, 순천향대, 신성대, 아주자동차대, 연암대, 충남도립대,

    2025-02-04 김정원 기자
  • 대전시, RISE 사업 ‘국비 124억’ 추가 확보…총 국비 ‘680억’

    대전시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을 위한 국비 124억 원을 추가 확보하며 총 680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게 됐다.4일 시에 따르면 이번 성과는 교육부가 지난 1월 실시한 ‘RISE 계획 및 체계 구축·운영 우수지자체 평가’에서 대전시가 ‘RISE 체계

    2025-02-04 김정원·김경태 기자
  • ‘충남 라이즈’, 大學-지역 동반 성장 ‘본격 시작됐다’

    충남도가 ‘지역혁신중심대학지원체계(RISE·라이즈)’ 사업에서 전국 최고 평가를 받으며 국비 174억 원을 추가 확보했다.강성기 충남도 기획조정실장은 4일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교육부 주관 지역 라이즈 계획 및 추진 체계 구축·운영 평가에서 각각 ‘최우

    2025-02-04 김정원 기자
  • 충북도, ‘RISE 계획 및 체계 구축’ 교육부 평가 ‘최우수 선정’

    충북도는 지난 1월 31일 교육부의 ‘RISE 계획 및 체계 구축 우수 지자체’에 영역별 각각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2025년 RISE 인센티브 173억7500만 원을 포함해 국비 예산 1308억을 확보했다고 3일 밝혔다. 교육부의 서면‧대면평가와 중앙 RI

    2025-02-03 홍정미 기자
  • [RISE] “충청권 ‘라이즈’ 본격 가동…대학·지역 ‘동반성장 도모’ 과제”

    충청권을 포함한 전국 17개 시·도에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라이즈)가 올해 본격적으로 시행된다. 라이즈는 대학이 지역혁신의 핵심 역할을 맡아 지역과 대학이 함께 공동의 위기를 극복하고 동반성장을 이끌어내기 위한 지원체계다. 지역 소멸 우려와 학령인구 감

    2025-01-27 양승갑 기자
  • 충남 RISE 시행 위한 대학 협력 간담회…17일 도청

    충남도는 2025년 RISE(지역혁신체계 강화) 사업의 성공적인 시행을 위해 오는 17일 충남도청 대회의실(4층)에서 대학 관계자와의 간담회를 연다. 10일 도에 RISE센터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는 2025년 충남 RISE 공모 및 선정 계획(안)에 대한 대학

    2025-01-10 김정원 기자
  • 목원대, 지역·대학 상생 견인할 ‘RISE 사업단’ 공식 출범

    목원대는 2일 ‘지역 혁신 중심 대학 지원체계’(RISE) 이행을 위한 대응 체계를 수립해 RISE 사업단 공식 출범식을 갖고 지역·대학 상생 혁신에 나섰다.RISE 사업은 교육부에서 대학 지원의 행‧재정 권한을 지자체에 위임 또는 이양하고, 지역 여건과 연계한 전략적

    2025-01-02 김경태 기자
  • 대전 RISE 본격 착수…‘5개년 기본계획’ 수립

    대전시가 RISE 추진을 위한 2025년도 사업계획을 완성하고 본격적인 첫발을 내디뎠다. 대전시는 대전광역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5개년 기본계획을 수립하여 교육부에 제출했다고 27일 밝혔다. 그간 대전시는 RISE 체계 마련을 위해 지

    2024-12-28 김정원 기자
  • Newdaily 인터뷰-김진덕 충북RISE센터장

    “청년이 돌아오는 충북, RISE사업으로 대학·지역의 미래 연다”

    김진덕 충북RISE센터장은 “충북도는 지방대학 위기와 청년 인구 유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라이즈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 센터장은 27일 충북연구원 충북라이즈센터 사무실에서 가진 뉴데일리와 인터뷰를 통해 “이 사업은 교육부의 재정 지원

    2024-12-28 김정원 기자
  • [NewDaily 인터뷰] : 이동우 충북도의원(정책복지위원회)

    “RISE 토론회 개최·의정 활동 최선… ‘2024 행정감사 최우수 의원’ 선정”

    충북도의회 이동우 의원(정책복지위원회)은 지난 7월 제12대 충청북도의회 후반기 국민의힘 원내대표에 선임돼 이양섭 의장 및 35명 의원들과 함께 원만한 원 구성을 통한 도의회 본연의 역할 수행과 화합 의정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이 의원은 2025년부터 시행되

    2024-12-23 양승갑 기자
  • “충북대-교통대 통합, 물리적 통합이 아닌 화학적 융합이 가장 중요”

    충북도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이정범)는 11일 ‘대학과 지역 상생‧균형발전을 위한 글로컬대학30, 충북대-국립한국교통대 통합 정책토론회’를 열어 성공적 통합 추진 전략을 논의했다.  토론회는 정부의 ‘글로컬대학30사업’에 공동 신청해 선정됨에 따라 현

    2024-12-11 홍정미 기자
  • [충북도의회, ‘충북 RISE사업 방향과 과제’ 대토론회]

    “RISE 체계로 지역대학이 창업 거점·일자리 창출 허브 역할… 국가 균형발전 중심될 것”

    RISE는 대학 지원의 행·재정적 권한을 지자체에 위임·이양하고, 지역발전과 연계한 전략적 지원으로 지역과 대학의 동반 성장을 추진하는 체계다. RISE 시행으로, 크게 변하는 것은 대학이 지역 맞춤형 인재양성, 지역 내 취업률과 정주율 제고, 창업과 국가균형발전의 중

    2024-10-18 양승갑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