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원대, 2026학년도 스마트농산림학과 신설
중원대학교가 2026학년도에 스마트농산림학과를 신설한다. 이는 RISE사업에서 스마트기술 연계 첨단 농림산업 전문 인력양성 프로그램에 선정된 데 따른 것으로, 스마트기술과 연계된 농림산업 전문 지역정주 인력 양성을 목표로 설정했다.중원대는 전문 인력 양성을 통한 지역
2025-06-19 양승갑 기자 -
교통대학교, ‘충북RISE사업단 현판식’…지역혁신 중추 기관 첫발
충북 국립한국교통대학교(총장 윤승조)는 지난 9일 본교 충북RISE 사업 출범을 알리는 ‘충북RISE사업단 현판식’을 성황리에 가졌다고 11일 밝혔다.이번 현판식은 국립한국교통대학교가 충북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Regional Innovation Syst
2025-06-11 홍정미 기자 -
<인터뷰> 이후기 건양대학교 라이즈사업추진단 위원장
“지역과 함께 자라는 대학”…건양대, RISE 사업으로 ‘지역 활력 불어넣겠습니다’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가 ‘글로컬대학 30’에 이어 충남 RISE 사업에도 참여하면서,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대학’이라는 목표가 더욱 구체화하고 있다. 충남 논산·보령·계룡·서천 등 4개 기초지자체의 현안 해결 문제 과제를 모두 선정된 건양대는 지역 청년
2025-06-11 김정원 기자 -
[인터뷰] 이규만 한기대 RISE사업단장 “산업과 교육 잇는 가교… 충남 혁신, 앞장섭니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총장 유길상)가 충청남도 주관의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충남형 1기 사업’에 신청 과제 대부분이 선정되며 충남 지역혁신을 이끌 핵심 대학으로 주목받고 있다. 반도체·디스플레이·AI융합 등 첨단 특성화 분야 중심의 실무형 인재 양
2025-06-05 정태진 기자 -
[인터뷰] 김혜경 백석대 지역혁신추진단장 “이제는 대학도 지역과 함께 숨 쉬어야 합니다”
로컬창업 생태계 조성, 사회서비스 고도화, 계약학과 신설 등 지역 기반 혁신 전략을 제시한 백석대학교가 충청남도의 ‘충남형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1기 사업에 선정됐다. 백석대는 이번 사업을 계기로 청년 창업과 지역문제 해결에 앞장서며, 충남을
2025-06-02 정태진 기자 -
충북도의회 “RISE 선도하는 충북, 조례도 한 발 앞서 간다”
충북도의회 산업경제위원회 이옥규 의원(청주5)이 대표 발의한 ‘충북지역대학혁신지원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이 2일 입법예고에 들어갔다. 이번 개정안은 충북도가 전국에서 유일하게 지역RISE센터 운영 조례를 제정해 시행 중이라는 점에서 그 상징성과
2025-06-02 홍정미 기자 -
반주현 전 충북도 농정국장, ‘충북지역대학혁신지원센터 신임 센터장’ 취임
충북지역대학혁신지원센터(충북라이즈센터)의 신임 센터장(임기 2년)으로 반주현 전 충북도 농정국장이 2일 임명장을 받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반 신임 센터장은 30여 년간 공직에서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 사무총장, 괴산군 부군수, 충북도 농업정책
2025-06-02 홍정미 기자 -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 ‘충북RISE센터장’ 합격자 공고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유태종)은 충북지역대학혁신지원센터장 채용 2차전형(면접심사)을 통해 반 모 씨를 센터장 합격자로 홈페이지에 공고했다.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인사위원회와 충북RISE위원회 심의 의결을 거쳐 26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충북지역대학혁신지
2025-05-21 양승갑 기자 -
“성과 따라 탄력 지원?”…공주대·충남도립대, ‘RISE 예산 자랑’에 충남도 방침 ‘무력화 논란’
충남도가 지역 대학 육성을 목표로 추진 중인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라이즈)’ 사업이 시작도 하기 전부터 ‘정책 신뢰성 논란’에 휘말렸다. 15일 충남도와 대학 등에 따르면, 애초 충남도는 “성과에 따라 탄력적으로 예산을 조정한다”며 대학별 지원액
2025-05-15 김정원 기자 -
국립공주대, 충남형 RISE사업 최대 규모 선정…715억 국비 확보
국립공주대학교(총장 임경호)는 충청남도 주관 '충남형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사업에 선정돼 향후 5년간 715억 원 규모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선정은 충남 내 최대 규모로, 공주대는 총 17개 과제를 수행하게 된다. RISE사업
2025-05-13 이길표 기자 -
세종시, RISE 사업 수행대학 5곳 선정…140억 투입
세종시는 8일 '2025년 제2차 지방대육성협의회'를 열고 고려대(세종), 홍익대(세종), 한국영상대, 한밭대·충북대(공동캠퍼스) 등 5개 대학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 수행대학으로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총 140억 원 규모의 이번 사업은 지역과 대
2025-05-08 이길표 기자 -
충남도립대, ‘라이즈 사업’ 12개 과제 전부 선정…매년 ‘59억 규모 수행’
충남도립대학교가 교육부와 충남도가 공동 추진하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라이즈) 사업’에서 신청한 12개 과제 전부가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향후 5년간 매년 58억 8200만원 규모의 사업을 수행하며, 지역 산업과 교육, 공동체 혁신의 중심으로 도약할
2025-05-08 김정원 기자 -
“영동 지역 자산을 글로벌 역량으로 키워내는 것이 RISE사업 목표”
“유원대는 지역과 손잡고 변화를 통해 함께 성장하고자 한다. 유원대의 RISE 추진 성과가 영동형 지역혁신의 표준 모델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와인 산업, 스마트팜, 평생학습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한 3대 핵심 과제를 중심으로 대학과 지역의 상생모델을
2025-05-08 양승갑 기자 -
충남 11개 대학, ‘글로컬대학’ 도전…9건 혁신기획서 제출
충남도는 ‘2025년 글로컬대학 예비 지정’ 신청에 도내 11개 대학이 총 9건의 혁신기획서를 제출했다고 2일 밝혔다.‘글로컬대학 30’은 지역 혁신을 선도할 세계 수준의 대학 30개 내외를 올해까지 선정해, 5년간 최대 1000억 원의 국비를 지원하고 규제 완화 특례
2025-05-04 김정원 기자 -
<인터뷰> 홍성언 청주대 대학혁신사업단장
“‘지역소멸 대응형 RISE’ 선도… 실적 중심 혁신모델로 청주지역·대학 살린다”
청주대학교가 교육부의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을 통해 ‘실적 중심의 지역소멸 대응형 혁신모델’ 구축에 본격 착수했다. 기존의 RIS, 링크, 라이프 등과는 철학부터 다르며, 원학과 중심 실적 기반으로 실효성을 확보하고, 지역 활력 회복과 인구
2025-05-04 양승갑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