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충북 앵커사업 성과공유회]
충북 지역 대학들이 지방 소멸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지역자치단체, 산업계와 손잡고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에 본격적인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대학이 단순히 지식을 전수하는 곳을 넘어, 지역 산업의 엔진이자 인재의 저수지 역할을 하겠다는 의지다.충북 지역 대학 혁신지
'지역혁신 중심 대학 지원체계'(라이즈, RISE) 사업이 '지역 성장 인재 양성 체계'(앵커, Anchor)로 고도화됨에 따라 지역 대학들의 발빠른 대응전략 마련과 사업진행 방식 등에 대한 인식 개선이 시급하다.그동안 지역대학들이 관행적으로 진행해 왔던 사
RISE-지역‧대학의 未來다
올해는 RISE(Regional Innovation System & Education,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사업의 2년차다. 현재 각 지역자치단체는 사업의 안착과 성과창출을 위해 구체적인 프로젝트를 가동하고 있다. RISE 사업의 목표는 뚜렷하다. 교육부의
"과거의 경제 논리였던 적시 공급(Just-in-Time)만 고집하다간 기업의 생존 자체가 위협받는 시대가 됐습니다. 이제는 유사시 대비(Just-in-Case)를 함께 적용한 둔 BCP(Business Continuity Plan·업무연속성계획)가 기업 경영의 필수
‘2026 충북 미래농업 글로벌리더’ 양성을 목표로 ‘충북 RISE 사업단 Agri-Life 첨단농업 인재양성사업’으로 진행한 유럽 연수 프로그램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이번 연수는 지난달 1일부터 8일까지 6박 8일간 일정으로 진행됐다. 참가 대학
충북 PRIDE 공유대학이 지난달 26일 청주첨단문화산업단지 1층 영상관에서 ‘2025학년도 수료식 및 우수학생 시상식, 2026학년도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공유대학 참여 대학 교수진과 지자체 관계자, 수료생 및 신규 선발 학생 등 100여 명
충북대 등 충북도내 대학이 지난 23일 엔포드호텔 직지홀에서 ‘2025년 충북 RISE 연계 늘봄학교’ 프로그램의 1차년도 사업 성과를 공유하며 지역-대학 협력 모델의 성공적 안착을 알렸다.‘2025년 충북 RISE 연계 늘봄학교’ 프로그램에는 충북대, 청주
서원대와 건국대 글로컬캠퍼스가 공동으로 추진한 2025 RISE 평생교육 사업의 성과를 지역사회와 나누는 연합 성과 공유회가 지난 10일 오후 서원대 행정관 다목적 세미나실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양 대학이 지난 한 해 동안 운영한 평생교육 프로그램과 혁신사
청주대학교 RISE사업 K-항공MRO 융합인재양성센터는 최근 교내 새천년종합정보관에서 'K-항공MRO 융합인재양성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항공 정비(MRO) 산업 맞춤형 인재양성 사업의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산·학·연 협력 확대 방안을 모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