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청주시 추천받아 어려운 이웃 집 고쳐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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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주지역건축사회 회원들이 청주오송에서 집수리 봉사활동을 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청주건축사회 제공
청주건축사회가 지난 27일 청주 오송의 기초생활수급자 집을 방문해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날 봉사활동에는 건축사 회원, 청주시 건축디자인과 직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사전 작업을 통해 출입구 바닥 시멘트 포장 등을 한 뒤, 창호업체 등의 후원으로 출입문, 창문 교체 등을 교체하고 도배, 장판 등을 마무리했다..최광민 청주지역건축사회 회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회원이 참석해 어르신께서 생활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집수리를 해 보람있었다”고 말했다.한편, 청주지역건축사회는 매년 청주시의 추천을 통해 1곳을 선정, 집수리 봉사를 실시해 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