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곳 사전투표소·86곳 투표소 지원…투표질서 훼손행위 엄정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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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시선거관리위원회 모습.ⓒ세종시선거관리위원회
세종시선거관리위원회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유권자의 원활한 투표를 위해 관내 사전·본투표소 현장지원체계를 강화한다고 28일 밝혔다.선관위는 29~30일 실시되는 24곳 사전투표소와 6월 3일 운영되는 86곳 투표소에 직원과 공정선거지원단을 배치해 선거법 위반행위 예방 및 현장 상황 관리에 나설 계획이다.이번 조치는 투표관리관이 투표사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돌발 상황 발생 시 신속 대응을 통해 안정적인 투표관리를 하기 위해 마련됐다.선관위는 금품·음식물 제공, 불법 현수막 게시, 선거운동 복장 착용 후 투표소 출입, 투표소 주변 선거운동 차량 운행 등 투표질서를 훼손하는 행위에 대해 경찰 등 관계기관과 협조해 엄정 대응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