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4일 개막 제29회 보령머드축제, 지역화폐 제공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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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얼리버드 할인판매 포스터.ⓒ보령시
충남 보령시는 제29회 보령머드축제 개막을 앞두고 머드체험존 얼리버드 티켓 판매를 본격 진행하며 관광객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26일 밝혔다.얼리버드 티켓은 오는 6월 15일까지 판매되며, 보령축제관광재단 누리집에서 정가 대비 1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올해는 입장권 구매 시 보령사랑상품권도 함께 제공해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도 기대된다.입장권은 일반존과 패밀리존 모두 할인 적용되며, 성인 일반존은 주중 1만800원·주말 1만4400원, 청소년은 주중 9900원·주말 1만2600원이다.패밀리존은 보호자와 어린이 모두 주중 9900원, 주말 1만1700원에 이용 가능하다.제29회 보령머드축제는 오는 7월 24일부터 8월 9일까지 17일간 대천해수욕장 머드엑스포광장에서 열린다.주중에는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주말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시 관계자는 “얼리버드 티켓으로 보다 여유롭게 축제를 준비하길 바란다”며 “올여름 시원한 머드 체험을 보령에서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