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충일·단오 특별체험 마련…주말 전통공예 프로그램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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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주천년문화체험관 6월 전통문화 체험 운영 일정표.ⓒ홍성군
충남 홍성군은 홍주천년문화체험관이 6월을 맞아 현충일·단오 특별 행사와 주말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현충일인 6월 6일에는 ‘태극기 아래 피어난 무궁화’를 주제로 태극기 케이크·무궁화 쿠키·자개 공예 만들기 체험이 진행된다.이어 13일에는 단오 특별 프로그램 ‘단오, 홍주에 스며든 여름의 기억’을 통해 수리취떡·오미자 화채 만들기와 전통 공예 체험을 선보인다.또 7일부터 28일까지 매주 주말에는 전통음식, 자개·칠보·도자·가죽공예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참가 신청은 28일 오전 9시부터 홍주천년문화체험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체험은 무료지만 재료비는 참가자가 부담한다.윤상구 군 문화유산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공동체 가치와 전통문화의 소중함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