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서 연극 ‘시간을 파는 상점’ 공연
  • ▲ 시간을 파는 상점 공연 포스터.ⓒ계룡시
    ▲ 시간을 파는 상점 공연 포스터.ⓒ계룡시
    충남 계룡시가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소극장 DAY’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시는 오는 23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 소극장에서 감성 연극 ‘시간을 파는 상점’을 공연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시민들이 보다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시간을 사고팔 수 있다면’이라는 독특한 설정을 바탕으로 한 이번 작품은 삶의 가치와 선택의 의미를 따뜻하게 풀어내며 관객들에게 깊은 공감을 전할 예정이다.

    시는 5월부터 7월까지 매달 한 편씩 대학로 인기 연극을 선보일 계획이다. 

    공연은 오후 2시와 5시 하루 두 차례 진행되며, 만 8세 이상 관람 가능하다.

    예매는 11일부터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계룡시 공공시설사업소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