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ong Life Science Startup Summit’ 성료 500여 명 참가, 91건의 상담, 16개사 IR 발표 등스웨덴·영국 전문가, 국내 바이오 리딩 기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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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song Life Science Startup Summit’포스터.ⓒ충북도청 제공
오송 바이오클러스터를 중심으로 지역 스타트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고 국내외 투자 및 협력 기회를 넓히기 위해 기획된 ‘Osong Life Science Startup Summit(이하 OLSS Summit)’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충북도에 따르면 지난 27일 오송 청주OSCO(오스코)에서 중소벤처기업부와 공동 주관·개최한 ‘Osong Life Science Startup Summit(이하 OLSS Summit)’에 바이오 스타트업과 투자자, 글로벌 전문가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현장에서는 91건의 상담과 16개 사의 IR 발표 등이 진행되는 성과가 이뤄졌다.포럼 세션에서는 스웨덴과 영국의 ▲CCRM Nordic AB ▲NorthX Biologics AB ▲Richmond Pharmacology ▲Touchlight 등 세계적인 연구기관 및 CDMO, CRO 관계자들이 연사로 나서 유럽 시장의 최신 트렌드와 협력 방안을 발표, 글로벌 시장 진출 방안을 제시했다.오픈이노베이션 세션에서는 예비 창업자들을 위한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한편, 해외 관계자 대상 오송 인프라 투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이어졌다.이용일 충북도 바이오정책과장은 “이번 행사로 오송이 바이오 허브도시임을 보여 주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오송이 글로벌 바이오 창업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