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인의 안정적 영농활동 지원 위한 손해보험 추진 공로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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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개최된 ‘2025 NH농협손해보험 연도대상’을 수상한 충북 관내 농축협 임직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충북농협 제공
충북 관내 5개 농축협이 ‘2025 NH농협손해보험 연도대상’사무소 부문에서 대상 등을 수상했다.연도대상은 농업인의 안정적 영농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한 손해보험 실적에 대해 우수사무소와 임직원에게 시상하는 제도다.충북은 청주축산농협(3년 연속 대상, 조합장 이종범), 음성농협(조합장 박노대)이 사무소 종합 부문 대상을, 보은농협(조합장 서정만), 수안보농협(조합장 권오춘)이 헤아림상을, 내수농협(조합장 변익수)이 순일반보험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이번 시상식에는 이용선 충북농협 총괄본부장 및 해당 시·군지부장, 수상 농축협 임직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NH농협손해보험 이남희 충북총국장은“지난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농업인 실익 증대와 농협손해보험을 위해 노력해 주신 연도대상 수상 사무소와 임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농작물재해보험, 정책보험 등 다양한 손해보험 상품을 통해 농업인의 든든한 동반자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