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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23일 코로나19 1902명 확진…1주 전比 64명↑

사망 1명 추가 ‘누적 913명’…전담병원 입원환자 26명, 위·중증 환자 5명

입력 2022-11-24 10:00 | 수정 2022-11-25 13:23

▲ ⓒ뉴데일리 D/B

충북에서 지난 23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청주를 중심으로 전 지역에서 1902명이 추가 발생했다.

전날 2458명보다는 556명 줄었었지만, 1주일 전인 지난 16일 1838명과 비해서는64명 증가했다

24일 충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지역별 확진자는 청주 1036명, 충주 231명, 제천 174명, 음성 127명, 진천 99명, 영동 66명, 옥천 58명, 보은 42명, 증평 37명, 괴산 19명, 단양 13명 등이다.

확진자 1명이 몇 명을 감염시키는지를 보여주는 감염 재생산지수는 0.99이다.

재택치료자는 1만453명이고 거점·감염병 전담병원 입원환자는 26명이다. 이 가운데 위·중증 환자는 5명이다.

사망자도 1명이 추가됐다. 80대 확진자가 숨지면서 누적 사망자는 913명으로 늘었다.

이로써 도내 누적 확진자는 84만1932명으로 증가했다. 

한편 백신 4차 접종률은 17.9%인 28만4641명이 접종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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