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방역당국이 세종시 어진동에 설치된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차량에 탑승한 시민에게 검채를 체취하고 있다.ⓒ이길표 기자
    ▲ 방역당국이 세종시 어진동에 설치된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차량에 탑승한 시민에게 검채를 체취하고 있다.ⓒ이길표 기자
    세종시에서 직장동료 접촉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 발생했다.

    20일 세종시에 따르면 전날 지역에 거주하는 30대 1명(세종 345번)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는 서울 강남구 1753번 확진자의 직장동료다.

    동거가족 2명에 대해 이날 코로나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방역 당국은 확진자의 접촉자 등에 대해 역학조사 중이다.

    세종시의 누적 확진자 수는 345명으로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