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각각 격리 종료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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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춘희 시장이 2일 시청에서 중국 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과 관련, 대책회의를 주재하고 있다.ⓒ세종시
세종시는 2일 현재 중국 우한 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병과 관련한 자가격리 능동감시자 2명은 특별한 증상이 없다고 밝혔다.이 중 1명은 이날 24시, 다른 1명은 오는 4일 24시에 격리를 종료할 예정이다.시는 지난달 30일부터 지난 1일까지 비상방역대책반 상황실 핫라인 신고처리를 접수한 결과 단순 문의가 91건으로 가장 많았고 보건교육(예방 및 조치요령 홍보) 17건, 의심환자 1명과 격리 대상자 1명을 확인해 조치했다.시는 2일 이춘희 시장 주재로 신종 코로나 관련 일일 점검회의를 갖는 등 ‘신종 코로나’ 방역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