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천군, 충북 농업 GRDP 1위…지속가능한 농업 모델 선도

    충북 진천군이 26일 충북 도내 대표 도농복합도시임을 입증했다고 밝혔다.충북도가 발표한 시군 단위 지역내총생산 통계에 따르면 진천군의 농가당 GRDP는 4016만원을, 농업인당 GRDP는 1849만원을 기록했다.이는 충북 도내 1위의 수치로 농가 소득을 높이기 위한 군

    2025-03-26 양승갑 기자
  • 청주시 “오송2산단 공영주차장 조성 속도 낸다”

    충북 청주시는 흥덕구 오송제2산업단지 인근 주차장 조성을 위해 토지매입을 완료했다고 26일 밝혔다. 매입지는 오송읍 봉산리 826 등 3필지로 연면적 6692㎡에 해당한다. 시는 이번 사업을 위해 작년 하반기부터 공유재산심의 및 투자심사 등 사전절차를 마쳤으며

    2025-03-26 홍정미 기자
  • 청주시, ‘남주·남문 주택정비사업 진입도로 개설’ 본격화…총 299억 투입

    충북 청주시는 상당구 성안동에서 진행되는 남주‧남문 주택정비사업 인근에 진입도로를 개설하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상당로25번길 및 26번길 395m 구간을 확장하는 1단계 사업과, 무심동로284번길을 확장하는 2단계 사업으로 나눠 진행된다.시는

    2025-03-26 홍정미 기자
  • 태안~안성 고속도로, 민자적격성조사 착수…사업 추진 ‘탄력’

    충남 태안~경기 안성을 잇는 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이 정부의 민자적격성조사에 착수하며 본격 추진을 앞두고 있다. 충남 유일의 고속도로 미연결 지역인 태안에 광역교통망이 연결될 경우, 접근성 개선은 물론 서해안과 수도권을 연결하는 교통 대동맥으로 주목받고 있다.지난해 12

    2025-03-26 김정원 기자
  • 김문근 단양군수, 충북도에 ‘지역 현안 지원 요청’

    충북 단양군이 26일 지역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고 밝혔다.김문근 단양군수는 최근 충북도청을 방문해 이동옥 행정부지사를 만나 단양군의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충북도 차원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이 자리에서 김 군수는 △단양구

    2025-03-26 양승갑 기자
  • 음성군, ‘선제적 산불 예방’ 총력…24시간 비상 대응 돌입

    충북 음성군이 26일 군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인 산불 예방·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최근 건조한 날씨와 강풍이 이어지면서 전국적으로 대형 산불이 산발적으로 발생하면서 산림청은 지난 22일 전국 산불 위기 경보를 ‘심각’ 단계로 격상

    2025-03-26 양승갑 기자
  • [충청브리핑] 경북 북부권 휩쓴 의성發 산불 ‘사망자 15명↑’…옥천 산불 ‘재발화’

    ◇의성 산불 확산, 옥천산불도 재발화하며 ‘산불 장기화’ 우려경북 의성에서 시작된 산불이 닷새째 이어지며 안동 하회마을 인근까지 확산해 주민 150명이 대피했다. 진화율은 68%에 그치고 있으며 병산서원, 국보 하회탈까지 위험에 처했다. 지리산 인근 산청·하동까지 불길

    2025-03-26 김정원 기자
  • 대전·충남 통합 통해 ‘국가 대개조’ 이끈다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대전·충남 행정통합을 통해 ‘국가 대개조’를 이끌겠다는 구상을 재확인했다. 인구 360만 명, 지역내총생산(GRDP) 190조 원 규모의 통합 지방정부를 구축해 전국 반나절 생활권 시대에 발맞춘 광역행정 체계를 선도하고, 충청권을 세계 중심

    2025-03-25 김정원 기자
  • 전국 산불 위기 ‘심각’…고운사 불타고 하회마을 위협, 옥천 산불도 ‘재발화’

    전국 곳곳에 산불이 번지며 국가 차원의 초비상 대응 체제가 가동되고 있다. 산림청(청장 임상섭)은 25일 오후 4시, 전국 모든 지역에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를 ‘심각’ 단계로 상향 발령했다. 충북 옥천 산불이 강풍을 타고 다시 살아나고, 안동·청송·영

    2025-03-25 김정원 기자
  • 충남도, 시군과 산불 감시·대응 긴급 점검…“초동 진화·소각 행위 차단 중요”

    대형산불이 전국 곳곳에서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충남도가 시군과 함께 산불 감시·대응 체계를 긴급 점검하며 ‘초동 진화’와 ‘소각 행위 차단’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충남도는 25일 도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전국 대형산불 발생에 따른 도·시군 긴급 점검회의’를 열고, 산불

    2025-03-25 김정원 기자
  • 당진 산불 ‘화들짝’…1시간 33분 만에 진화

    산림청 중앙사고수습본부는 25일 충남 당진시 순성면 갈산리 104-7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진화차량 13대와 인력 171명을 투입해 ‘1시간 33분 만에’ 신속히 진화했다고 밝혔다.산불은 이날 오후 2시 38분쯤 발생해 산림 당국의 긴급 대응으로 오후 4시 11분쯤

    2025-03-25 김정원 기자
  • 천안 산란계 농가서 AI 의사환축 발생…11만6천수 ‘살처분’

    충남 천안시 풍세면 한 산란계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5형) 의심 사례가 발생하면서 충남도가 긴급 방역 조치에 나섰다. 도는 이날 해당 농장에서 폐사 증가 신고를 접수하고 정밀검사 결과 25일 오후 6시쯤 H5형 항원을 확인했으며, 최종 고병원성 여

    2025-03-25 김정원 기자
  • 충북농업기술원, ‘도민 위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롭게 개방

    충북농업기술원(원장 조은희)이 25일 연구기관을 넘어 도민과 함께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거듭난다고 밝혔다. 첨단 스마트농업, 전통 농경문화, 치유농업까지 도민들이 직접 농업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한다.농업기술원은 27만㎡ 규모로 기존에는 연구진과 농업 관계자를

    2025-03-25 홍정미 기자
  • 충북도, 7조5281억 예산 신속 집행…지역경제 활성화·도민 생활안정 총력

    충북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이 제424회 도의회 임시회를 통과해 충북도의 금년도 총 예산규모는 3598억 원(5.0%)이 증가한 7조5281억 원(일반회계 6조7863억, 특별회계 7418억)으로 확정됐다고 25일 밝혔다.도는 이번에 확정된 예산을 신속히 집행해 지역경

    2025-03-25 홍정미 기자
  • [인터뷰] 이창록 충북복싱협회장 “생활복싱 대중화·재정 기반 확립…새 도약 이끌 것”

    “충북 복싱, 더 이상 멈춰선 안 됩니다. 이제는 생활 복싱과 정통 복싱이 함께 가야 합니다.”25일 오후 충북복싱협회 제17대 회장으로 공식 취임한 이창록 회장(50, 정감호텔 대표)이 ‘복싱의 대중화’와 ‘재정 기반 강화’를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향후 4년의 임기를

    2025-03-25 김정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