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 어린이집 근무자, 신종 코로나 6번 확진환자 접촉자 ‘격리’

    충남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6번 확진환자와 접촉한 사람이 확인됨에 따라 격리 조치됐다.충남도는 31일 “신종 코로나 6번째 확진자(56)가 설 연휴인 지난 23~27일 3번 확진자와 서울에서 접촉한 사실이 자신 신고함에 따라 자가 격리한 뒤 다음달 10일까지 능

    2020-01-31 김정원 기자
  • “우한교민과 함께 생활하겠다”… 충청단체장들, 살신성인 행보

    중국 ‘우한 폐렴’ 사태로 우한 교민들이 수용된 해당 지역 지자체장들이 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교민들과 함께 생활하겠다고 나서 관심이다.정부는 31일 중국 우한 지역 교민 368명을 김포 공항을 통해 국적기로 이송, 충북 진천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과 충남 아산경

    2020-01-31 박근주 기자
  • ‘시민 비난 속’ 김영애 아산시의장, 해외일정 포기 ‘조기귀국’

    충남 아산시로 우한 교민들이 격리 수용되면서 아산시민단체 등의 따가운 눈총 속에 아산시의회 김영애 의장이 동유럽으로 출국한 지 4일 만에 모든 일정을 취소하고 조기 귀국을 결정했다.  김 의장은 지난 28일부터 7박 9일간의 일정으로 충남시군의장단과

    2020-01-31 김동식 기자
  • 청주대 박종학 교수, 신임 대한무도학회장 선출

    청주대학교 박종학 체육교육과 교수가 대한무도학회장으로 선출됐다.박 교수는 31일 청주대학교 대학원 세미나실에서 열린 대한무도학회 2020년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에서 만장일치로 추대되며 제4대 대한무도학회장에 취임했다.신임 박 대한무도학회장은 한국 유도 사상 최초로

    2020-01-31 김동식 기자
  • ‘우한 교민’ 150명, 31일 진천 도착

    중국 우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으로 철수한 교민 150명이 31일 오후 1시 20분께 충북 진천군 충북혁신도시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에 도착했다.이들 교민은 앞으로 14일간 외부 철저히 격리된 채 생활하게 된다.정부는 이들 교민들에게 1인 1실을 배정

    2020-01-31 박근주 기자
  • 세종교육청, 학부모 교육참여 우수사례 공모전 ‘우뚝’

    세종지역 학부모들의 학교교육 참여 의지는 매우 높고 활발한 활동 등이 정부평가를 통해 밝혀졌다.세종시교육청은 ‘2019 전국 학부모 교육참여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연양초등학교가 최우수상을 받는 등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고 31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교육 주체인 학부모의

    2020-01-31 김동식 기자
  • 한국당세종시당 당원들 “황교안 대표 세종시 출마하라”

    자유한국당 세종시당 당원들이 31일 세종시선거구 후보로 황교안 대표의 출마를 강력히 요구하고 나섰다.특히 최근 수도권 곳곳 지역구에서 여당 총선 예비후보자들이 도전장을 요청하고 있는 가운데 요구하는 것이어서 출마여부에 더욱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당원 일동은 이날 성명서

    2020-01-31 김동식 기자
  • [인사]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감사부장 최윤성 外

    △감사부장 최윤성 △전문위원 임동욱 △안전연구단장 이영일 △경영관리부장 박정섭 △검사총괄실장 허병길 △신고리56PM 장동주 △구조·부지평가실장 조호현 △원자력안전연구실장 김영미 △방사선안전연구실장 이정준 △안전정책실장 정연기 △산업방사선평가실장 서규석 △방사선투과검사평

    2020-01-31 김동식 기자
  • “편안한 마음으로 치료 받고 귀가하시라”

    중국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으로 귀국한 ‘우한 교민’ 격리수용에 대해 반대 입장을 보였던 충북 진천군 ‘우한교민 수용 반대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 공동위원장 윤재선·이봉주·임흥식)가 31일 반대 현수막을 철거하고 정부 입장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이날 윤 공동위원장은 현

    2020-01-31 박근주 기자
  • 세종시 ‘우한폐렴’ 추가 의심환자 없어… 대보름 행사 등 ‘취소’

    세종시가 3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폐렴) 의심환자 추가 신고가 없었다고 밝혔다.시에서는 전날까지 중국 우한과 다롄 등을 방문한 뒤 기침과 가래 증상 등을 보인 의심환자가 4명으로, 검사 결과 모두 음성 판정 받았다.하지만 시는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다음달

    2020-01-31 김동식 기자
  • 충남도 ‘서해선 복선전철 서울 직결’ 최적 대안노선 모색

    충남도가 ‘서해선 복선전철 서울 직결’의 최적 대안 노선을 찾기 위해 철도·교통 분야 전문가들과 머리를 맞댔다. 도는 31일 천안아산 KTX역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서해선 복선전철 서울 직결을 위한 ‘정책자문단 자문회의’ 및 ‘타당성 조사용역 중간보고회’를 가졌

    2020-01-31 김동식 기자
  • 김병우 교육감 “신종 코로나 전염예방에 최선 다하라”

    김병우 충북도교육감은 31일 간부회의에서 진천 혁신도시 내 국가 공무원 인재개발원에 우한 교민 격리시설로 수용하는 것 등과 관련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지시했다.김 교육감은 “설 명절 연휴의 여운을 채 느낄 새도 없이 지난 일주일은 긴장의

    2020-01-31 김정원 기자
  • 대전국토청, 올 충청권에 6566억 투입 도로망 구축

    대전지방국토관리청이 충청권 간선도로망 구축사업 적극 시행을 통한 지역균형발전 및 경기부양 견인을 위해 올해 6566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31개 도로건설 사업을 추진한다. 31일 대전국토청에 따르면 지역별로는 충남지역 14개 도로건설 사업에 3610억원, 충북

    2020-01-31 김정원 기자
  • 우한교민 367명 탄 전세기 김포공항 ‘도착’…아산·진천 격리 진행

    충남 아산과 충북진천 국가시설이 우한 교민 격리시설로 확정으로 양 지역의 주민들의 반발 속에 우한 교민 367명이 탄 전세기가 31일 오전 김포공항에 도착했다.우한 교민들은 이날 공항에서 입국심사 및 검역을 마친 뒤 버스로 이용해 아산 경찰인재개발원과 충북 진천 국가공

    2020-01-31 김정원 기자
  • [충청브리핑] 아산‧진천 반발속 “367명 탄 전세기, 中 우한공항서 출발”

    정부의 ‘우한교민’ 격리지역의 번복이 석연찮다는 비판이 나오는 가운데 중국 우한교민 충남 아산과 충북 진천 격리와 관련해 두 지역 주민들의 반발이 격렬해지고 있다. 지난 29일 김강립 복지부차관이 진천을 방문했다가 항의하는 군민들에게 멱살을 잡힌데 이어 30일

    2020-01-31 김정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