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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명예민원통역사 운영’ 효과 만점
충북 진천군이 명예민원통역사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2일 군에 따르면 진천군 공무원 6명과 일반 자원봉사자 4명으로 구성된 명예통역반을 운영하고 있다.여기에는 영어, 일어, 중국어, 베트남어, 캄보디아어, 우즈베키스탄어, 러시아어 등 7개 언어에 대해 명예민원통역사가
2020-06-02 박근주 기자 -
“괴산 성불산서 낭만적인 여름밤 보내세요”
충북 괴산군이 오는 8일 성불산산림휴양단지(괴산읍 충민로 기곡길78)를 재개장한다고 2일 밝혔다.괴산군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전국적인 확산으로 지난 2월 문을 닫았던 성불산산림휴양단지를 정부가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함에 따라 다시 운영에 들어
2020-06-02 박근주 기자 -
보은군,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지원대상 확대
충북 보은군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을 확대한다고 2일 밝혔다.지난 4월 27일부터 추진하던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고정비용 지원 사업의 지원기준을 완화해 지원금 지원대상이 많도록 하는 것이다.매출감소 기준을 당초
2020-06-02 박근주 기자 -
과수화상병 피해 확산 어디까지… 정부, 경계단계로 ‘격상’
사과나무 등에 치명적인 과수화상병 피해가 끝없이 이어지면서 농가에 위기경보 ‘경계’ 단계 발령이 내려졌다.충북도농업기술원 2일 전날 농촌진흥청이 과수화상병 위기경보 단계를 ‘주의’에서 경계 단계로 상향 조정했다고 밝혔다.이러한 상향 조치는 과수화상병이 충북을 넘어 인근
2020-06-02 박근주 기자 -
코로나19 속 충북도 내 ‘3차 등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아직 우려스러운 가운데 충북도내 각 급 학교에서 3차 등교가 시작된다.2일 충북도교육청은 코로나19 사태로 3일 순차 등교하는 학생은 초 3·4, 중2, 고1 등 모두 5만5000여 명이라고 밝혔다.충북도교육청에 따르면 초
2020-06-02 박근주 기자 -
충남면적, 내포신도시 1.6배 규모 ‘16.3㎢’ 늘어
충남의 토지 면적이 지난해보다 16.3㎦ 늘어난 8261.8㎢로 확정됐다. 2일 충남도에 따르면 늘어난 규모는 내포신도시 전체 면적(9.95㎢)의 1.6배에 달하며, 올해 충남지역 평균 개별공시지가(2만 7410원/㎡당)로 환산하면 4467억8300만 원 규모
2020-06-02 김정원 기자 -
[충청브리핑] 안 찾아간 48억 로또당첨금…오늘 수령 ‘마지막 날’
“48억 원의 로또복권 당첨금의 거머쥘 행운은 찾아왔으나 잡지를 못하네.”지난해 6월 1일자 제861회 로또 1등 당첨자가 충북 청주시 서원구 현도면 현도부동산에서 로또복권을 구입, 당첨됐지만 아직까지 찾아가지 않고 있다. 당첨번호는 ‘11 17 19 21 22 25’
2020-06-02 김정원 기자 -
유원대 본교 정원감축에 영동군민 반발 ‘확산’
충북 영동군에 위치한 유원대학교의 정원 감축과 관련해 군민들의 반발이 확산되면서 갈등이 증폭되고 있다.영동군과 군민들은 1일 유원대 영동본교 구조 조정에 따른 입학정원을 아산 이전에 적극 반대하는 서명을 지난 29일부터 3일간 2만3774명을 받아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
2020-06-01 김정원 기자 -
충남노사민정協, 코로나 경제위기 극복 ‘맞손’
충남 노사민정협의회가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경제 및 고용위기 극복 등 포스트코로나 대응에 적극 힘을 보태기로 약속했다.노사민정은 향후 이행·점검단과 고용유지 지원단을 구성, 토론회와 교육·홍보, 공동 캠페인 등을 펼치기로 했다.도
2020-06-01 김정원 기자 -
대전시의회 원자력안전특별위, 18개월 활동 마무리
대전시의회 원자력안전특별위원회는 1일 제5차 회의를 열어 그동안의 추진상황을 정리한 활동결과보고서를 채택하고 18개월의 활동을 끝냈다.원자력안전특별위는 방사성폐기물이 보관돼 있는 지역의 원자력안전의 위협을 해소하기 위해 2018년 12월 출범해 5차례 회의와 4차례 현
2020-06-01 김정원 기자 -
방사광가속기 ‘후유증’?…부동산 거품 등 후폭풍
차세대 다목적 방사광가속기를 유치한 충북 청주가 기대감 폭발 속에서 예기치 않은 후폭풍을 맞고 있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 달 5일 방사광가속기 입지 예정지로 충북 청주시 오창읍 후기리 일원을 지정했다.하지만 입지 지정 발표 한 달이 다 돼 가면서 충북도와 유치에 전
2020-06-01 박근주 기자 -
대학생 생활관비 ‘전액 환불’ 첫 사례 나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펜데믹으로 비대면 강의가 진행되고 있는 충북 제천 대원대학교가 2020학년도 1학기 학생생활관비를 전액 환불하기로 결정했다. 대원대는 1일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됨에 따라 2020-1학기 수업이 비대면 수업으로 결정됨에
2020-06-01 김정원 기자 -
박혜련 의원 “아시안게임 유치 무산 후유증 극복 시급”
대전시 임시회에서 아시안게임 유치 무산에 대한 후유증 등의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나서 주목을 받았다.대전시의회 박혜련 의원(서구1)은 1일 제250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2030 아시안게임 유치 무산으로 인한 후유증 극복과 체육인프라의 조속한
2020-06-01 김정원 기자 -
양승조 지사 “포스토 코로나 시대 대비해야”
양승조 충남도지사는 1일 도청에서 실국원장회의를 열어 ‘포스토 코로나 이후 대책’과 ‘그린 뉴딜사업’의 선도적 역할 등을 주문했다. 양 지사는 먼저 “6월은 호국보훈의 달로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기까지 국가와 민족을 위해 희생하고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2020-06-01 김정원 기자 -
“청주시의회, 진작에 변했어야”
충북 청주시의회 의장 선거전이 본격화하고 있다.김성택 의원(더불어민주당)은 1일 “제2대 청주시의회 후반기 의장에 출마한다”고 선언했다.김 의원은 “통합이후 6년이 지났지만 청주시의회는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하에서 아직까지 제자리를 잡지 못하고 있다”며 “3명의 의장이
2020-06-01 박근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