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지역 푸드플랜 지원 공모사업’ 4개 시‧군 선정

    충북도는 농림축산식품부 ‘2021년 지역 푸드플랜 구축 지원사업’에 청주시‧제천시‧영동군‧증평군 등 4개 시‧군이 선정돼 국비 2억원을 확보했다고 21일 밝혔다.‘푸드플랜’은 생산‧소비‧안전‧영양‧복지‧환경 등 다양한 먹거리 관련 이슈를 통합 관리하는 지역내 먹거리 순

    2020-10-21 김민정 기자
  • 증평군, 미래기획실 신설…공무원 정원 4명 증원

    충북 증평군이 4급(지방서기관) 직위 기구인 ‘미래기획실’을 신설한다.증평군의회는 21일 제159회 임시회 1차 본회의를 열어 군이 제출한 ‘증평군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을 원안 의결했다.이 조례안은 미래전략과를 폐지하고, 4급이 수장인 미래기획실을 신

    2020-10-21 장동열 기자
  • 20일 대전서 4명 코로나19 신규 확진…누적 423명

    20일 대전에서 4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된 것으로 나타났다.21일 대전시에 따르면 전날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명이고, 이중 서구에 사는 70대 확진자(대전 422번) 1명에 대해선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다.나머지 3명은 19일 확진된 병

    2020-10-21 장동열 기자
  • 청주 한 초등학교 등교 중단…학생 부친 확진(종합)

    충북 청주 서원구의 한 초등학교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등교 중지 조치가 내려졌다.충북도교육청은 이 학교 등교수업을 중단하고 전면 원격 수업으로 전환했다고 21일 밝혔다.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A씨(40대)의 두 자녀가 이 학교를 다니고

    2020-10-21 장동열 기자
  • 충북국제교육원, ‘외국인과 함께 문화교실’ 호응

    충북 도내 다문화 학생수가 지난해보다 1119명이 늘어나면서 올해는 6746명이 됐다. 이제 다른 나라의 문화를 이해하는 교육은 선택이 아닌 필수다.이에 충북국제교육원에서 지원하는 ‘외국인과 함께하는 문화교실(CCAP)’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외국인과 함께하는 문화

    2020-10-21 김민정 기자
  • 충북 작년 폐기물관리법 위반 기소 109명…충청권 ‘최고’

    최근 5년간 전국에서 가장 많은 폐기물관리법 위반으로 인한 송치인원은 경기도가 17개 시·도 중 가장 많은 것으로 드러난 가운데 충청권에서는 충북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완주 의원(충남 천안을)이 국정감사자료를 분석한 결과

    2020-10-21 김정원 기자
  • 청주시, 내수읍 비중2교 농어촌도로 조기 개통

    충북 청주시가 청원구 내수읍 비중2교 일원 농어촌도로를 조기 개통했다.시는 당초 이 도로를 올해 말 개통 예정이었으나 지역주민의 교통편의 증진을 위해 2개월 앞당겨 개통하게 됐다고 21일 밝혔다.조기 개통은 공사와 보상을 동시에 추진하는 투 트랙(Two-Track)방식

    2020-10-21 김민정 기자
  • 대전 갑천1 트리풀시티 일반분양 평균 ‘153대 1’

    대전도시공사와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공급하는 대전 ‘갑천1 트리풀시티 힐스테이트’ 아파트 일반분양이 평균 153대1의 경쟁률를 기록했다.대전도시공사는 20일 접수한 갑천1 트리풀시티 힐스테이트 일반분양 (166세대)에 모두 2만5484명이 청약을 신청해 평균 153대1

    2020-10-21 김정원 기자
  • [부고] 공백운씨(괴산군 친환경축산팀장) 장인상

    △ 김병열씨 별세, 공백운씨(괴산군 친환경축산팀장) 장인상 = 20일 오전 9시50분, 청주성모병원 장례식장 특1호, 발인 22일 오전 7시. (043-210-5444)

    2020-10-21 장동열 기자
  • 대전국세청, 2017년부터 3년간 ‘세금 51조7426억’ 걷어

    대전국세청이 2017년부터 2019년까지 3년 간 관내 17개 세무서에서 징수한 세금은 모두 51조7426억원으로 나타났다. 또 대전국세청 관내 17개 세무서별 세수 실적은 국내 최대 석유화학단지인 대산산단을 관할하는 서산세무서가 가장 많은 세금을 걷었으며 그

    2020-10-21 김정원 기자
  • 미국서 입국 청주 40대 신규 확진…충북 누적 184명

    해외에서 입국한 40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21일 청주시에 따르면 전날 미국에서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 서원구에 사는 A씨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A씨는 입국후 청주 상당보건소에서 검체 검사를 받았고, 오후 9시쯤 양성

    2020-10-21 장동열 기자
  • [충청브리핑] 청주의료원, 독감백신 ‘무단반출‧축소’… 400명 ‘수사 의뢰’

    ◇청주의료원 의료인 등 ‘도덕적 해이’ 질타20일 국회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충북도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청주의료원 직원들의 독감백신 무단반출로 인한 도덕적 해이 등이 질타를 받았다. 앞서 청주의료원은 직원들의 독감백신 무단반출과 관련, 자체감사 결과

    2020-10-21 김정원 기자
  • 대전서 1명 추가 ‘확진’…가족식사모임발 산발적 ‘확산’

    대전에서 가족식사모임발 코로나19 확진자가 계속 산발적으로 이어지고 있다.대전시는 20일 “중구 거주 60대(423번)가 19일 기침 등의 증세를 보여 코로나19 검사를 한 결과 이날 확진됐다”고 밝혔다.이 확진자는 배우자 420번으로부터 감염된 것으로 역학조사 결과

    2020-10-20 김정원 기자
  • ‘청주고속터미널 특혜’ 의혹 국감장 또 ‘등장’

    지난 15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청주지검에 대한 국정감사에 이어 20일 국회에서 열린 행정안전위원회의 국감에서 ‘청주고속터미널 특혜’ 의혹이 또 다시 거론됐다.국민의힘 이명수 의원(충남 아산갑)은 이시종 충북도지사에게 “청주고속터미널 특혜의혹과 관련해 여러 가지 문제

    2020-10-20 김정원 기자
  • 대전서 독감백신 접종 80대 남성 ‘사망’…국내 3번째

    대전에서 20일 인플루엔자(독감) 예방접종을 받은 80대 남성이 갑자기 사망하는 사건이 일어나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착수했다. 이는 지난 16일 고교생 ‘독감백신 사망’ 후 나흘만에 20일 전북 고창에서 70대에 이어 3번째 사망자가 대전에서 발생한 것이다.대

    2020-10-20 김정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