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 문암생태공원, 도심 속 힐링 명소 ‘인기’

    청주 문암생태공원이 도심 속 힐링 명소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쓰레기를 매립하던 장소가 추억을 쌓는 공간으로 재탄생 했다.청주시 흥덕구 무심천과 미호강이 합치는 곳에 위치한 문암생태공원은 1994년부터 2000년까지 생활쓰레기 매립장으로 사용됐었다.청주시는 2008년

    2026-05-18 장해순 기자
  • 단양에 상설 서커스 장 문연다

    충북 단양에 상설 서커스 공연장이 문을 연다.단양군에 따르면 지역 관광 활성화와 체류형 관광 기반 확충을 위해 추진해 온 상설 서커스공연장이 8일부터 개장한다.공연장은 약 414석 규모의 천막형 대형 공연시설로 높이 약 16m, 지름 약 30m 규모다. 공연장에서는 오

    2026-05-04 장해순 기자
  • 아산 영인산, 25일 선홍빛 철쭉 향연… ‘탄소중립’ 가치 더해 새 단장

    아산시 영인산 수목원이 오는 25일 ‘제4회 영인산 철쭉제’를 통해 봄의 절정을 알린다. ‘봄이면 다시, 영인산 철쭉’을 주제로 내건 이번 축제는 단순한 경관 관람을 넘어 기후 위기 대응 메시지를 담은 친환경 정체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행사 당일 영인산 잔

    2026-04-17 정태진 기자
  • 봄이 머무는 곳, 보령무궁화수목원 '꽃터널' 인기

    충남 보령 성주산 자락에 위치한 보령무궁화수목원이 봄철 나들이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수목원은 24ha 규모로 1100여 종의 식물과 150여 종, 6000그루의 무궁화가 식재돼 사계절 다양한 경관을 제공한다. 입구에는 13종 식물로 꾸며진 포토존이 조성돼 방문

    2026-04-15 이길표 기자
  • 충북에 머물면 최대 7만원 숙박비 지원

    8일부터 23일까지 충북도내 체류 관광객에게 최대 7만원의 숙박할인 혜택이 주어진다.충북문화재단은 1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2026 여행가는 달’ 연계 사업인 ‘2026 대한민국 숙박세일 페스타(봄편)’에 참여, 숙박할인쿠폰 발급 이벤트를

    2026-04-01 장해순 기자
  • [르포] 전설이 된 기계들 부스에 머물다...방공호에서 느끼는 색다른 경험

    31일 오후 충북 청주시 대성동. 평범한 골목 끝에 자리한 문화공간 ‘당산 생각의 벙커’ 입구는 겉으로 보기엔 조용했지만 문을 여는 순간 전혀 다른 세계가 펼쳐졌다.한 때 방공호로 쓰였던 공간 안으로 발을 들이자 외부 소음은 순식간에 차단됐다. 콘크리트 벽이 만들어내는

    2026-03-31 김영훈 기자
  • 충북 호수 낀 둘레길 돌 때마다 '자개 뱃지' 받는다

     “따스한 봄날, 충북의 아름다운 길을 걸으며 완주의 성취감과 함께 세상에 하나뿐인 자개 뱃지 세트를 거머쥐시길 바랍니다”충북도내 12개 호수를 낀 둘레길 ‘레이크파크 둘레길 스탬프투어’이벤트가 4월 1일부터 시작된다.‘레이크파크 둘레길 스탬프투어’는 2024

    2026-03-30 장해순 기자
  • [충청 핫플레이스] 50년 닫힌 벙커, '당산생각길'로…청주 새 산책 명소

    충북도가 50년간 닫혀 있던 공간을 시민에게 개방하며 도심 속 새로운 산책길을 선보였다.도는 30일 당산 생각의 벙커 후문 일원에서 '당산생각길' 열림식과 걷기행사를 열고 산책로 개통을 기념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영환 충북지사를 비롯해 김경식 충북문화재단 대표, 김순구

    2026-03-30 표윤지 기자
  • [충청 핫플레이스] 음성 ‘맹동 치유의 숲’ 열린다.

    음성 ‘맹동 치유의 숲’이 오는 4월 1일부터 ‘쉼’과 ‘치유’가 필요한 도시민들을  위한 ‘숲길’로 열린다.맹동 치유의 숲은 군민의 건강 증진과 심리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2020년부터 2025년까지 총사업비 50억 원(도비 32억5천만원 포함)을 투

    2026-03-29 장해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