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호수 낀 둘레길 돌 때마다 '자개 뱃지' 받는다

     “따스한 봄날, 충북의 아름다운 길을 걸으며 완주의 성취감과 함께 세상에 하나뿐인 자개 뱃지 세트를 거머쥐시길 바랍니다”충북도내 12개 호수를 낀 둘레길 ‘레이크파크 둘레길 스탬프투어’이벤트가 4월 1일부터 시작된다.‘레이크파크 둘레길 스탬프투어’는 2024

    2026-03-30 장해순 기자
  • [충청 핫플레이스] 50년 닫힌 벙커, '당산생각길'로…청주 새 산책 명소

    충북도가 50년간 닫혀 있던 공간을 시민에게 개방하며 도심 속 새로운 산책길을 선보였다.도는 30일 당산 생각의 벙커 후문 일원에서 '당산생각길' 열림식과 걷기행사를 열고 산책로 개통을 기념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영환 충북지사를 비롯해 김경식 충북문화재단 대표, 김순구

    2026-03-30 표윤지 기자
  • [충청 핫플레이스] 음성 ‘맹동 치유의 숲’ 열린다.

    음성 ‘맹동 치유의 숲’이 오는 4월 1일부터 ‘쉼’과 ‘치유’가 필요한 도시민들을  위한 ‘숲길’로 열린다.맹동 치유의 숲은 군민의 건강 증진과 심리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2020년부터 2025년까지 총사업비 50억 원(도비 32억5천만원 포함)을 투

    2026-03-29 장해순 기자
  • 청주 '당산 생각의 벙커', 지역 예술가와 함께 만드는 감정 공감 전시

    충북문화재단이 3월 31일부터 6월 27일까지 청주 도심 속 문화공간 ‘당산 생각의 벙커’에서 현대인의 감정을 예술로 풀어낸 기획전 ‘천개의 감정, 만개의 표정 (A Thousand Feelings, Ten Thousand Expressions)’을 개최한다.전시는 청

    2026-03-27 장해순 기자
  • [충청 핫플레이스]증평 좌구산휴양랜드, 낮엔 '꽃길' 밤엔 '감성 빛'

    충북 증평 좌구산휴양랜드 꽃길이 관광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특히 경관 조명과 어우리진 좌구산휴양랜드의 야간 ‘감성 빛’은 새로운 매력으로 인기다.좌구산 일대는 산수유 개화를 시작으로 목련과 벚꽃, 각종 야생화가 잇따라 피어나며 4월까지 봄 풍경을 이어간다.숲길과 휴양

    2026-03-25 장해순 기자
  • 보은 ‘다문화마을’로 힐링 여행 어떨까

    속리산 자락에 오면 베트남 태국 등 동남아 건축 분위기가 묻어나는 힐링 여행을 즐길 수 있다.충북 보은군이 3월 3일 속리산면 동학면 572 일원에 ‘다문화마을’을 정식 개장하고 숙박시설 운영에 들어갔다.충북도 균형발전사업 일환으로 조성된 다문화마을은 울창한 숲으로 둘

    2026-03-04 김영훈 기자
  • 4월부터 ‘반값여행’으로 제천오세유~

    이르면 4월부터 제천을 찾는 관광객들은 ‘반값여행’을 할 수 있게 됐다.제천시는 1일 충북도내에서 유일하게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지역사랑 휴가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돼 3억 원의 국비를 포함해 총 10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지역사랑 휴가

    2026-03-01 장해순 기자
  • 단양 ‘상진 수변무대’ 또 하나의 ‘핫플’로 단장된다

    단양 ‘상진 수변무대’가 머지않아 또 하나의 ‘핫플’로 관광객의 이목을 끌 것으로 보인다.단양군은 8일 내륙관광 1번지 단양군의 새로운 관광 거점이 될 ‘상진 수변무대 조성사업’의 최대 현안이었던 하천점용허가 문제가 지난 2일 수자원공사로부터 점용허가를 받음에 따라 해

    2026-02-08 장해순 기자
  • [충청도 핫플레이스] 영동 옥계폭포, 한겨울 빙벽 사이로 흐르는 물줄기 장관

    얼음과 물이 공존, 이색적인 장관을 연출하는 충북 영동 옥계폭포가 겨울 나그네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하고 있다.높이 약 20m에 달하는 절벽을 따라 형성된 빙벽 사이로 물줄기가 쏟아져 내리며, 차가운 겨울 속에서도 역동적인 자연의 힘을 느끼게 한다. 옥계폭포는

    2026-02-06 장해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