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뉴스] 괴산읍 야경

    충북 괴산군이 `제18회 아름다운 괴산 관광사진 전국공모전`을 통해 금상으로 선정한 최미립 씨의  ‘괴산읍 야경’.밤이 되면 황홀한 빛이 강을 수놓는 괴산 오작교 야경이 한폭의 그림처럼 앵글에 담겨져 있다.한국사진작가협회 괴산군지부(지부장 정하준)가 주관한 공

    2026-07-20 장해순 기자
  • 당진 왜목마을 선셋전망대 준공… 서해 노을 품은 새 관광명소 탄생

    충남 당진시는 최근 석문면 교로리 왜목마을 관광지에서 '왜목마을 선셋전망대' 준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13일 밝혔다.선셋전망대는 국토교통부의 서해안권발전종합계획 '서해안 관광도로 조성사업' 공모 선정에 따라 국비 10억 원과 시비 10억 원 등 총 20

    2026-07-13 이길표 기자
  • 진천 백곡 참숯힐빙센터서 숯가마 찜질 체험을

    “전통 숯가마에서 몸과 마음을 시원하게 재충전하는 특별한 경험을 해보시길”충북 진천군은 백곡에 참숯 산업의 명맥을 잇고, 체험과 휴양이 결합된 새로운 산림관광 자원을 육성하기 위해 조성한 ‘참숯힐빙센터’가 10일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진천군 백곡은 조선 후기 천주교

    2026-07-12 장해순 기자
  • 음성 '봉학골 정원' 충북 1호 지방정원 공식 등록

    음성 ‘봉학골 정원’이 7월 7일자로 충북도 제1호 지방정원에 공식등록됐다.‘봉학골 정원’은 음성읍 용산리 일원에  10만4167㎡ 규모로약 33만여 주의 다양한 식물들이 심겨 있다.지방정원은 지방자치단체가 직접 조성하고 운영하는 공공 녹지정원으로, 전국에 총

    2026-07-09 장해순 기자
  • [포토뉴스] 남한강변을 보라빛으로 만든 아평쉼뜰 버베나 꽃길

    단양군 가곡면 사평리 고운골 아평쉼뜰에 버베나 꽃이 만개해 장관을 이루고 있다.활짝 핀 버베나는 남한강변의 푸른 자연과 어우러져 싱그러운 계절감을 더하고, 보랏빛으로 물든 꽃밭 사이를 따라 걷다 보면 초여름의 여유와 낭만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다.꽃밭이 조성된 사평리

    2026-07-09 장해순 기자
  • 충북농협 “팜스테이에서 여름 휴가를” 홍보 나서

    “올여름 휴가는 시원하고 깨끗한 충북 농촌에서”충북농협이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휴가지를 찾는 도시민을 대상으로 ‘상생 홍보마케팅’을 시작했다.이용선 충북농협 총괄본부장, 농협중앙회, 경제지주, NH농협은행 등 충북농협 임직원 100여 명은 지난 2일 농협 충북본

    2026-07-03 장해순 기자
  • 충남도, 올여름 '3색(色) 로드' 제안… 연꽃·보양·머드로 즐기는 특별한 휴가

    충남도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자연과 역사, 축제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여행 정보를 담은 '월간 충남' 7월호를 발간하고, 부여·당진·금산·보령을 잇는 '충남 여름 3색(色) 로드'를 소개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7월호는 '연꽃 로드', '보양 로드', '디톡스 로드'

    2026-06-29 이길표 기자
  • 괴산 여행은 관광택시 ‘THE RED’가 책임집니다

    괴산군 관광명소를 맘 편히 다니고 싶다면, 관광택시 ‘THE RED’를 부르면 된다.충북문화재단과 괴산군은 6월 19일부터 괴산을 찾는 여행객의 이동편의를 위해 관광택시 ‘RHE RED’를 운행한다.총 5대가 운행되는 ‘THE RED’ 택시는 관광객이 원하는 시간과 코

    2026-06-18 장해순 기자
  • 월악산 정착 청년 쉐프가 내놓는 ‘제철 한 끼’

    월악산국립공원 자락에 자리잡은 청년 쉐프들이 만든 요리는 어떤 맛이 날까?단순한 식사 제공을 넘어 청년 셰프가 직접 탐방객 앞에 나서 식재료의 원천과 메뉴 개발 의도를 설명하는 ‘미식 해설 서비스’도 곁들인다면 어떨까?월악산 인근에서 생산된 양파와 사과, 브로콜리, 콜

    2026-06-17 장해순 기자
  • 탄금호에서 ‘워라벨’을

    충주 탄금호 강변에서 ‘워라벨’을 즐길 수 있게 됐다.충주시가 다음달 1일부터 답답한 도심 사무실을 벗어나 탄금호의 수려한 풍광을 바라보며 일하고, 퇴근 후에는 곧바로 카누를 즐기는 꿈 같은 ‘워케이션(Workation)’ 시대를 연다.17일 충주시는 일과 휴가를 병행

    2026-06-16 장해순 기자
  • 홍성 남당항, 여름 비수기 옛말… 가족 관광객 몰리며 주말마다 '북적'

    충남 홍성군 남당항이 여름철 비수기라는 기존 공식을 깨고 가족 관광객이 몰리는 체류형 관광지로 변모하고 있다.16일 홍성군에 따르면 최근 남당항 해양분수공원과 체험시설을 찾는 가족 단위 관광객이 크게 늘면서 주말마다 공영주차장이 만차를 기록하고 있다. 과거 대

    2026-06-16 이길표 기자
  • 청주 문암생태공원, 도심 속 힐링 명소 ‘인기’

    청주 문암생태공원이 도심 속 힐링 명소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쓰레기를 매립하던 장소가 추억을 쌓는 공간으로 재탄생 했다.청주시 흥덕구 무심천과 미호강이 합치는 곳에 위치한 문암생태공원은 1994년부터 2000년까지 생활쓰레기 매립장으로 사용됐었다.청주시는 2008년

    2026-05-18 장해순 기자
  • 단양에 상설 서커스 장 문연다

    충북 단양에 상설 서커스 공연장이 문을 연다.단양군에 따르면 지역 관광 활성화와 체류형 관광 기반 확충을 위해 추진해 온 상설 서커스공연장이 8일부터 개장한다.공연장은 약 414석 규모의 천막형 대형 공연시설로 높이 약 16m, 지름 약 30m 규모다. 공연장에서는 오

    2026-05-04 장해순 기자
  • 아산 영인산, 25일 선홍빛 철쭉 향연… ‘탄소중립’ 가치 더해 새 단장

    아산시 영인산 수목원이 오는 25일 ‘제4회 영인산 철쭉제’를 통해 봄의 절정을 알린다. ‘봄이면 다시, 영인산 철쭉’을 주제로 내건 이번 축제는 단순한 경관 관람을 넘어 기후 위기 대응 메시지를 담은 친환경 정체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행사 당일 영인산 잔

    2026-04-17 정태진 기자
  • 봄이 머무는 곳, 보령무궁화수목원 '꽃터널' 인기

    충남 보령 성주산 자락에 위치한 보령무궁화수목원이 봄철 나들이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수목원은 24ha 규모로 1100여 종의 식물과 150여 종, 6000그루의 무궁화가 식재돼 사계절 다양한 경관을 제공한다. 입구에는 13종 식물로 꾸며진 포토존이 조성돼 방문

    2026-04-15 이길표 기자